FC서울 정승원이 30일 광주FC전에서 골을 넣은 뒤 스태프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프로축구연맹 제공[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5-2 대승을 거둔 뒤였다. FC서울 선수들이 원정 응원석 앞에 모여 승리를 자축했다. 골을 넣은 정승원도 팬들과 기쁨을 나눴다. 그런데 김기동 감독은 정..
"친정 애정 크지만…유병훈 감독이 끌고 가야"[서울=뉴시스] 변성환 전 수원 삼성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안경남 하근수 기자 = 변성환 전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 감독이 최근 불거진 K리그1 FC안양 차기 사령탑 내정설과 관련해 ..
인사말하는 박문성 프로축구 성장위원회 공동위원장(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박문성 프로축구 성장위원회 공동위원장이 11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과 대회의실에서 열린 프로축구 성장위원회 2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5.11 [email protected](서..
◇ 김병지 대한축구협회 부회장(강원FC 대표이사). 사진=연합뉴스 스포츠윤리센터가 자신을 직접 신고한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에 대해 7개월간 조사를 벌였지만 결국 ‘각하’ 결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스포츠윤리센터는 지난해 12월3일 김 대표의 지위를 ‘신고인’에서 ‘피신고인’으로 전..
인천 유나이티드 윤정환 감독과 코치진이 지난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K리그1 26라운드 경기 종료 후 막판 판정과 관련해 항의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인천=김용일 기자] “왜 비디오판독(VAR)을 안 한거야?”지난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
이동경과 성장 과정·독일 진출 경험 공유…14명 멘티에 현장 조언HD현대 임직원·멘토·멘티 함께 ‘드림유닛’ 구성해 협동 미션울산 HD-김천상무 경기 관람하며 K리그 무대 직접 체험프로축구 선수를 꿈꾸는 축구 꿈나무들이 K리그 스타 선수와 만나 경험을 나누고 실제 프로축구 경기를 관람하..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최근 여자축구 WK리그 경기 도중 주심이 지소연 선수를 향해 부적절한 발언을 한데 대해 공식 대응에 나섰다. 여자축구연맹은 지난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6 WK리그 수원FC 위민-서울시청 경기에서 제기된 심판 관련 사안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후속 대..
정정용 전북 현대 감독. 프로축구연맹 제공[스포츠경향 박찬기 기자] “닥치고 공격!” 사라진 전북 현대의 ‘닥공 축구’를 찾는 팬들의 간절한 외침이었다.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1..
심판의 '부적절 발언' 공식 대응 착수지난 5월 20일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 당시의 지소연. 연합뉴스지소연(수원FC 위민)을 향한 주심의 성희롱성 발언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에 이어 한국여자축구연맹도 공..
김병지 프로축구 강원FC 대표 [연합][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스포츠윤리센터가 김병지 프로축구 강원FC 대표에 대해 ‘각하’ 결정을 내리기 전까지 7개월이나 조사를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스포츠윤리센터는 지난해 12월 3일 김 대표의 지위를 ‘신고인’에서 ‘피신..
31일 "사실관계 확인 중, 이후 후속대책도 마련" 밝혀선수협도 "심판이 카드를 무기삼아 휘두른 권력" 날선 비판FIFPRO도 해당사안 '젠더폭력 사건'으로 살펴보는 중지소연(사진은 2025 동아시안컵 당시 모습.). /사진=대한축구협회(KFA)[STN뉴스] 배영수 기자┃여자 실업축구 ..
대한축구협회 심판운영팀에 사실관계 확인 공식 입장 요청심판진 및 실무 관계자 함께하는 간담회 개최지소연 2026.5.20 ⓒ 뉴스1 박지혜 기자(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여자축구연맹이 WK리그 경기 도중 지소연을 향한 심판의 '생리하나 봐' 발언과 관련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
지소연. / 사진=연합뉴스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지소연(수원FC 위민)을 향한 주심의 부적절한 발언에 공식 대응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지난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WK리그 수원FC 위민-서울시청 경기에서 지소연은 전반 30분께 주심에게 항의하다 경고를 받았고, 경기가 4분여간 중..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의 승격을 이끈 사령탑 유병훈 감독의 사퇴설과 관련해 구단주인 최대호 안양시장이 직접 입을 열고 사실과 다르다고 선을 그었습니다.최 구단주는 오늘(31일) KBS와의 통화에서 "유병훈 감독의 사직서는 제출도 안 됐고, 설령 제출이 된다고 한들 수리하지 않을 것"..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에 대한 아들 연수 참가 의혹 등 여러 문제 제기를 해온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 김 대표가 박 위원에게 "축구를 이용해 정치적 발판을 놓는거냐"며 맞대응하자 박 위원이 또 반박에 나섰습니다. 박 위원은 소셜미디어에 "대한축구협회 법인카드 부정사용 문제가 불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