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허인서. /OSEN DB[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허인서(23), SSG 랜더스 김민준(19), LG 트윈스 문정빈(23)이 치열한 신인왕 레이스를 벌이고 있다. 시즌 초반만 해도 올해 신인왕 레이스는 다소 싱겁게 끝날 것처럼 보였다. 2022 신인 드..
구린루이양, 복부 근육 부상…한국전 마운드 운용 차질'5연속 金 도전' 한국, 21일 대만과 첫 경기서 격돌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지 못하는 대만 에이스 구린루이양.ⓒ 뉴스1 구윤성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대만 야구 대표팀의 에이스 구린루이양(닛폰햄 파이터스..
김도영. [KIA 타이거즈 제공]김도영(KIA 타이거즈)이 2026 신한 SOL KBO리그 8월 월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김도영은 7일 발표된 투표 결과 기자단 투표 득표율 28.6%(35표 중 10표)와 팬 투표 득표 56.1%(49만5천144표 중 27만7천640표)를 ..
김태형 롯데 감독 롯데 자이언츠가 또다시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2017년 이후 한 번도 가을야구 무대를 밟지 못한 롯데는 어느덧 9년째 포스트시즌 실패라는 현실과 마주하고 있다.최근 3년 성적도 팬들의 기대와는 거리가 멀었다. 2024년, 2025년 모두 7위에 머물었고 올해는 ..
특별규정 혜택 받은 박찬호, 추신수는 왜 침묵할까출처:MHN / 샌디에이고 시절의 고우석(MHN 이상희 기자) 3년 도전 끝에 간신히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고우석이 한국으로 유턴해 친정팀 LG 품에 안겼다.지난 2024년 샌디에이고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섰던 고우석은 당초 예..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박병호가 4월 26일 은퇴 경기에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4월 26일 은퇴식 당시 팬들 앞에 선 박병호. /사진=키움 히어로즈프로야구 한 시즌 관중 233만명대에 머물던 2004년, KBO 리그는 짙은 '암흑기'를..
[마이데일리] 임주찬(삼성 라이온즈 선수)씨 외조부상 = 망자 : 故 김 진 수(91세), 망일 : 2026년 9월 7일(월), 발인 : 2026년 9월 9일(수) 09시 00분, 빈소 : 광주 국빈장례문화원 301호 [광주 서구 회재로 825(매월동 601-1)], 장 지 : 영락공원
사진=뉴시스 “무조건 금메달을 가져오겠습니다.” KBO리그를 대표하는 슈퍼스타다운 자신감이 묻어났다. 한 치의 망설임도 없었다. 생애 첫 아시안게임(AG)에 나서는 김도영(KIA)은 가장 높은 곳을 목표로 찍었다. 태극마크를 단 주축 타자로서 제 몫을 해내겠다는 각오다. 그는 “대..
사진=NC다이노스 제공 조금씩 벽을 깨 나간다. 좌완 투수 구창모(NC)의 스펙트럼이 점차 넓어진다. 지난 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섰다. 1일 창원 KIA전에 이어 한 주에 두 차례 마운드에 오른 것. 2022년..
LG 송찬의(왼쪽)와 롯데 한동희는 올 시즌 멘탈을 재정비하며 제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LG 트윈스·롯데 자이언츠[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1999년생 동갑내기 송찬의(LG 트윈스)와 한동희(롯데 자이언츠)가 ‘2026 신한 SOL KBO리그’서 잠재력을 터트리고 있다.송찬의..
U-18 대표팀, 대만 잡고 개막전 승하현승, 5.2이닝 12K 무실점 ‘완벽투’“내가 잘 던진 건 없다”“친구들 덕분이다. 이겨서 좋다”U-18 대표팀 하현승이 7일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 구장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개막전 대만과 경기에 선발 등판해 호투하며 승리투..
원태인이 8월 2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 몸을 풀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는 KT 위즈와 치열한 1위 대결을 펼치고 있다. 7일 기준 삼성이 72승 3무 46패로 1위, KT가 69승 3무 46패로 2위다. 양 팀의 승차..
삼성 김지찬, 구자욱, 최형우, 김성윤(왼쪽부터)이 공포의 타선을 구축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3할 타자가 몇 명이야?”지난달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한 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전광판을 보다 혀를 내둘렀다. 삼성 타선이 고타율의 타자로 가득 차 보였기..
최지만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최대 화제는 단연 최지만이다. 올해 신인 풀이 예년보다 강하지 않다는 평가 속에서 최지만의 가치는 더욱 커지고 있다. 아직 성장 가능성을 보고 뽑는 일반적인 신인과 달리, 최지만은 메이저리그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검증된 좌타 거포다.관심은 어느 팀..
두산 베어스 곽빈. 두산 제공최강 원투펀치가 빠지는 두산 베어스, 어떻게 버틸까. 김원형 두산 감독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5강의 윤곽이 잡히는 듯했지만, NC 다이노스의 기세가 무섭다. NC는 7연승을 달리며 5위 두산을 추격한 반면, 두산은 극심한 타격 침체 속에 5연패에 빠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