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코뼈 수술을 하고도 활약을 이어갔던 김도영 선수가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일본을 꺾은 18세 이하 대표팀을 통해 느꼈다며, '즐기는 야구'로 좋은 결과를 내겠다는 마음을 내비쳤습니다.이예원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기사]코 보호대를 찬 김도영이 글러브를 꼈습니다..
홈런 1위 김도영을 1개 차로 추격한 오스틴 딘. 사진=LG 트윈스 제공2026 KBO리그 정규시즌 홈런왕 경쟁이 안갯속에 빠졌다. 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는 지난 15일 대전에서 치른 한화 이글스 원정에서 올 시즌 35·36호 홈런을 때려냈다. 6회 초 강건우, 8회 권민규..
고명준, 오자마자 ‘결승 스리런’1군 복귀 자축포, 시즌 10홈런이숭용 감독과 ‘30홈런’ 내기“내기는 졌다. 남은 시즌 잘해야”올해 아쉬움, 내년에 풀면 된다SSG 고명준이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와 경기 5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KIA 조상..
아시안게임 앞두고 흔들린 대만 '에이스'... 곽빈과 선발 맞대결 성사될까대만 국가대표 투수 왕옌청(한화 이글스)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KBO리그 마지막 등판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왕옌청은 지난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전에..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 김도영이 캐치볼을 하고 있다. 고척=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15/[고척=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요즘 핫 하잖아요."류지현 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2026 아..
선발로 들어와 마무리 찍고 중간계투로…‘외인 첫 10홀드+10세이브’ 전반기 최강 아쿼후반기엔 평자 18.47 와르르…“이런 경험 처음이야”키움 아시아쿼터 카나쿠보 유토(27)의 파란만장한 시즌이 끝나간다. 선발 투수로 시즌을 준비했으나 개막 후 셋업맨으로 보직을 바꿨다. 강력한 구위로..
김도영 아시안게임 차출 첫날 힐리어드 연타석포선두 KT 성적까지 등에 업고 홈런왕·MVP 도전힐리어드. ⓒ 뉴시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KBO리그 정규시즌이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개인 타이틀 경쟁의 꽃이라 불리는 홈런왕과 시즌 최우수선수(MVP) 향방이 안개 속에 휩싸이고 있다..
왼쪽부터 소형준, 박영현, 오원석 KT 위즈가 추격자들의 거센 압박 속에서도 선두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과 LG 등 경쟁팀들이 격차를 좁힐 때마다 다시 달아나며 쉽게 잡히지 않는 흐름이다. 마치 영화 제목 '캐치 미 이프 유 캔'처럼 잡힐 듯 잡히지 않는 KT의 질주다.하지만 이제..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 빈자리가 가득했다. 구장 개장 이후 홈 최소 관중이라는 불명예 기록이 다시 한번 갈아치워졌다.지난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전 입장객은 1만287명에 그쳤..
2026년 3월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 선발투수 왕옌청이 6회초 1사 2.3루서 키움 박찬혁에게 볼넷을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마이데일리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OSEN=인천, 조은정 기자]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SSG는 김민준,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1회초 SSG 선발 김민준이 역투하고 있다. 2026.09.15 /cej@os..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아찔한 순간이었다. 만약 이날 패했다면 17경기 남긴 시점에 1위 KT 위즈와의 격차가 3경기가 될 뻔 했다. 15일 대구 롯데전. 삼성은 8회초까지 2-3으로 지고 있었다. 약속의 8회말 2사 만루. 수렁 입구에서 팀을 구한 인물은 바로 르윈 디아즈였다. 롯데..
12일 오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 7회초 KIA 김호령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DB(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지금은 페이스가 올라와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KIA ..
부상 후 복귀 경기서 조상우 상대로 3점홈런 등 3안타 '펄펄'10승 가능성 남아있는 김민준 타선 힘 받고 QS 피칭으로 7승KIA는 김도영 빠진 3루 포지션 등 내야진서 연달아 실책 나와15잂 KIA전을 통해 부상서 복귀한 SSG 고명준이 5회말 KIA 조상우로부터 역전 3점 홈런을 ..
[스타뉴스 | 창원=김동윤 기자] NC 김휘집이 15일 창원 LG전을 앞두고 스타뉴스와 인터뷰에 응했다. /사진=김동윤 기자 "저만 잘하면 우리 팀은 잘 돌아갑니다."지난해 NC 다이노스의 기적적인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끈 김휘집(24)이 오랜만의 유격 수비도 불사하며, 2년 연속 가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