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4위 KIA, 2위 KT, 3위 LG 상대삼성, 4선발 체제 가동해 선두 수성 시도삼성 라이온즈의 최원태. 삼성 제공고갯길이 험하다. 삼성 라이온즈가 프로야구 선두 자리를 지키는 게 만만찮아 보인다. 이번 주 안방에서 2~4위 팀을 잇따라 상대하기 때문. 선발투수진이 잘 버텨줘..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KT 우규민이 5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스타뉴스와 인터뷰에 응했다. /사진=김동윤 기자 "900경기가 저한테는 끝이 아니라 또다른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 23년 차. 이제는 KBO 리그 우완 투수 누구도 가보지 못한 길을 걷고 있음에도 우규민(41..
프로야구 입장수입 초대형 홈런…매진율 57%에 벌써 1천300억원. / 사진=연합뉴스 새 기록이 눈앞이다. 3년 연속 관중 1천만명을 넘어선 프로야구가 역대 최다인 8개 구단 시즌 누적 관중 100만명에 도전한다.현황은 이렇다. 6일 기준으로 관중 1, 2위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
‘ML이 주목하는 유망주’ 하현승·엄준상청소년야구선수권 대만·일본의 ‘경계 1순위’대만 취재진의 뜨거운 관심일본 역시 하현승·엄준상 경계정윤진 U-18 대표팀 감독이 6일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일본·대만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사진 | 공동취재단[스포츠서울 ..
KIA 타이거즈 이의리가 6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서 투구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의리 엄청 부럽죠.” KIA 타이거즈 불펜투수들이 후반기 들어 이의리(23)의 몸 푸는 모습을 바로 옆에서 보고 놀랐다는 반..
7일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개막"올해 정말 잘하더라"…대만 감독도 하현승 호평야구 청소년대표팀 엄준상. (공동취재단 제공)(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의 '간판' 하현승(18·부산고)과 엄..
2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롯데의 경기. 롯데 김태형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5/[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이렇게 되면 재계약 명분 아예 사라지는데….사실상 가을야구 경쟁이 끝난 상황이라고 ..
▲ 엄준상에게 질문을 던지는 대만 취재진. ⓒ 공동취재단▲ 하현승 ⓒ공동취재단[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과 첫 경기를 앞둔 대만 대표팀, 그리고 대만 언론이 하현승(부산고)와 엄준상(덕수고)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톱3' 가운데 김지우(서울고)가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하현승과..
LG 손주영이 지난 3일 잠실 두산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구단 제공"제가 나가겠습니다."선발에서 마무리로 보직을 전환한 지 4개월, LG 트윈스 손주영(28)이 '헌신의 아이콘'으로 거듭나고 있다. 좌완 손주영은 2024년과 지난해 선발승만 각각 9승, 11승 기록한 강속구 투수다..
노시환의 뜨거운 ‘8~9월 페이스’2년 연속 30홈런 ‘청신호’시즌 초 부침 딛고 의미 있는 기록 눈앞AG 대표팀에도 ‘호재’한화 노시환이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전에서 홈런을 친 후 더그아웃으로 들어오고 있다. 사진 | 한화 이글스[스포츠서울 | ..
2022년 KS 준우승 이후 하위권…4시즌 승률 0.377빅리거 배출만 성과…리빌딩·투자 실패로 추락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오른쪽). 2026.6.14 ⓒ 뉴스1 김성진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순위 싸움이 시즌 막판까지 뜨겁지만, 2028년도 신인선수 드래프트 ..
엄준상(덕수고)이 6일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대만 매체와 인터뷰하고 있다. 타이베이=최원준 기자 아시아 청소년 야구 왕좌를 다투는 경쟁국들이 한국의 투타 기둥 하현승(부산고)과 엄준상(덕수고)을 향한 경계심을 숨기지 않았다.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개막..
(왼쪽부터) 오스틴 김도영 힐리어드. 스포츠조선DB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 2회 1타점 희생플라이 날리고 있는 KT 힐리어드. 수원=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01/[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경쟁자이면서도 동료잖아요..
삼성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제공[스포츠경향 김하진 기자] 삼성 주장 구자욱(33)이 데뷔 첫 타격왕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구자욱은 7일 현재 102경기에서 타율 0.361(382타수 138안타) 14홈런 93타점 등을 기록 중이다.최근까지 롯데 빅터 레이예스와 타율 부문 1위를 다퉜던..
8회 위기를 벗어난 조동욱./한화 이글스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 한화 김경문 감독이 선발투수 화이트의 투구를 바라보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부산 이정원 기자] "내년에 노련미가 생길 것이다." 한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