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나고야=연합뉴스[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완승’에도 분명 과제가 따랐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카타르를 4-1로 제압했다. 전반에만 3골을 몰아쳐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그러나 후반 들어서는 한 골을 추..
사진=서울 이랜드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2 12~22라운드 기간 동안 각 구단의 관중 유치와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을 발표했다.풀 스타디움상은 수원이 가져갔다. 수원..
아시안게임 D조 1차전 카타르전 4-122일 사우디와 2차전까지 조직력 과제엄지성이 15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조 1차전에서 카타르 수비 진영을 돌파하고 있다. 나고야/연합뉴스특급 해결사 엄지성(24·스완지시티)의 해트트릭 활약으로 아시안게임 4연패를 향한 이민성호..
'하나은행 K리그2 2026' 무대를 빚낸 2차 클럽상 수상 구단이 공개됐다. 압도적인 관중 동원력을 과시한 수원삼성과 다채로운 마케팅을 펼친 서울 이랜드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낸 구단들이 영광을 안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2 12~22라운드 기간의 관중 유치, 마케팅, 잔..
한국 U-23 축구 대표팀의 엄지성이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작성한 뒤 기뻐하고 있다. 나고야 | 연합뉴스한국 U-23 축구 대표팀의 양현준이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OSEN=정승우 기자] 수원 삼성이 K리그2에서 가장 많은 관중을 불러 모았고 화성FC는 가장 큰 관중 증가 폭을 기록했다. 서울 이랜드는 팬 친화적인 운영, 천안은 뛰어난 잔디 관리 성과를 인정받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하나은행 K리그2 2026 ..
프로축구 강원의 김동현이 지난달 K리그에서 최고의 골을 넣은 선수로 뽑혔습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김동현이 2026시즌 8월 K리그 '이달의 골' 수상자로 뽑혔다고 밝혔습니다.김동현은 지난달 16일 울산과의 23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36분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대전 ..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가 ‘팬 플렌들리 클럽상’ 영예를 재차 누렸다.프로축구연맹이 K리그2 12~22라운드의 관중 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각각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호르헤 폴랑코가 고개를 숙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피트 알론소가 안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메이저리그 최악의 실수" 프랜차이즈 홀대 후폭풍일까. 뉴욕 메츠가 올해 최악의 선택을 한 팀으로 선정됐다. 미국 '스포팅 뉴스'는 16일(..
[SPORTALKOREA] 한휘 기자= 사실상 친정 팀으로부터 외면당하며 유니폼을 갈아입은 피트 알론소(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제대로 비수를 꽂았다.알론소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의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3번..
양키스, 저지 복귀 후 7승 1패… 다시 상승세팀 8경기 72안타 16홈런, 타율 0.273 기록출처:연합뉴스 / 뉴욕 양키스의 캡틴 애런 저지(MHN 성대영 기자) 뉴욕 양키스의 캡틴 애런 저지(34)가 돌아왔을 뿐인데 양키스가 살아나기 시작했다.양키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
Sam Hilliard hit two homers as the KT Wiz routed the Hanwha Eagles 13-3 to strengthen their KBO lead. KT Wiz’s Sam Hilliard, right, crosses home plate after hit..
1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 박재현 김도영 문현빈이 워밍업을 마치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고척=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16/1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 류지현 감독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고척=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16/1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
윤동희, 소집 전 롯데서 2군 머물러…박준순도 타격감 하락"대만·일본 주력 투수 좌완…여러 상황에 대비해야"야구대표팀 윤동희. ⓒ 뉴스1 장수영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야구 대표팀의 윤동희(롯데 자이언츠)와 박준순(두산 베어스)이 이틀 연속 '특타'를 진행했다. 소집 직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