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대회서 57년 만의 '노골드-노실버'…생존을 걸고 준비한 선수들금 1개·은 1개·동 6개 목표…정한재·김민석에게 달렸다초대형 타이어 훈련(진천=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레슬링 국가대표 정한재(왼쪽 첫번째)와 김민석(가운데)이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
레슬링 유일한 금메달 기대주…67㎏으로 체급 올려 도전오른쪽 팔꿈치 부상이 변수 "80% 회복…핑계 삼지 않을 것"아시안게임 준비하는 레슬링 국가대표 정한재(진천=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레슬링 국가대표 정한재가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
인도네시아 사르가(SARGA.CO)를 운영하는 PT 쿠다 파쿠 인도네시아(KUDA PACU INDONESIA)의 눅다 아차디(왼쪽) 대표이사와 스포츠서울 김상혁 대표이사 겸 굿모닝미디어그룹 회장이 지난 5일 서울 중구 스포츠서울에서 K콘텐츠 협업을 위한 미팅 이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최..
사진=뉴시스 “믿기 어려울 정도의 역전승입니다.” 목진석 9단이 시니어 최강으로 등극했다. 목진석은 지난 6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열린 이창호와의 2026 울산광역시장배 전국바둑대회 프로시니어 최강전 결승에서 180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둬 정상에 올랐다. 앞서 목진..
현역 US오픈 마스터, 카를로스 알카라스 / 게티이미지코리아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 3위)가 2026 US오픈 남자단식 8강에 올랐다. 효율적인 플레이로 토미 폴(미국, 21위)을 3-0 셧아웃시켰다. 알카라스는 이번 승리로 US오픈 통산 성적이 28승 3패가 됐다. 승률 90%를 또..
자국 선수가 한 명도 결승전에 오르지 못한 상황. 중국 매체로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에 극찬을 쏟아냈다. 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자국 선수가 한 명도 결승전에 오르지 못한 상황. 중국 매체로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에 극찬을 쏟아냈다. 안세영은 지난 6일 중국 선전 선전 아..
사진=XINHUA-XinHua 연합뉴스사진=XINHUA-XinHua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에 패한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미야자키 도모카(일본·세계 9위)가 준우승에도 박수를 받았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6일 중국 선전의 선전아레나에서 열..
◇이규호가 주먹을 불끈 쥐며 F1을 향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 사진제공=지피코리아"예전에는 F1이 정말 꿈 같은 무대였어요. 지금은 몇 단계만 더 올라가면 갈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17세 이규호에게 한국인 최초로 모터스포츠 최고 무대인 F1(포뮬러원)에 서겠다는 목표는 더 이상..
파르나스, 후커 격파홈에서 1라운드 TKO승파르나스(왼쪽)가 6일 후커를 꺾고 대회 보너스를 획득했다. /UFC 제공파르나스(왼쪽)가 후커에 맞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UFC 제공[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무서운 신예'가 나타났다. UFC 데뷔전에서 랭커를 잡았다. 1라운드 T..
그랜드슬램 17회째 8강 진출, US오픈 17연승, 오늘의 수는 17이었던 사발렌카 / US오픈 SNSUS오픈 3연패를 노리는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 1위)가 순항 중이다. 이번에도 스트레이트 승리로 무실세트 행진을 이어갔다. 어느덧 US오픈 17연승이다. 8강에서 만나는 상대는 올..
풀리그 여자부 27일 한일전이 사실상 '금메달 결정전'남자는 일본·카타르·바레인과 경쟁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 한일전에서 슛하는 류은희. 2023.10.5 ⓒ 뉴스1 신웅수 기자(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지난 아시안게임에서 아쉬움을 삼켰던 한국 남녀 핸드볼 대표팀이 이번 대회에서는 ..
항저우 결승서 일본에 쓰라린 패배…나고야서 설욕 노려유럽 챔피언스리그 두 차례 제패한 한국 핸드볼의 '살아있는 전설'한국 여자 핸드볼 류은희 2024.7.28 ⓒ 뉴스1 박정호 기자(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핸드볼의 자존심 류은희(36·부산시설관리공단)가 사실상 마지막 아..
팀 대항전 MVP6일 열린 제56회 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 마라톤대회에서 한국체대 손현준이 1구간에서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다. 문재원 기자“그때 했던 인터뷰를 잊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도 최종 목표는 이봉주 선배님의 한국기록을 깨는 것입니다.”4년 전 앳된 고교 2학년이 품었던 꿈은 달..
[사진] BWF 소셜 미디어.[OSEN=고성환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일본 배드민턴을 잇달아 무너뜨렸다. 이제는 별로 놀랍지도 않은 압도적 우승이었다.중국 '넷이즈'는 6일(한국시간) "단 하나의 숫자, 한 게임의 결과가 현재 여자 배드민턴계에 있는 '보이지 않는 천장'을 ..
◆7일(월) △테니스= 2026년도 제2차 ITF 영월 국제여자투어대회(10시·강원 영월스포츠파크) △태권도= 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태권도 그랑프리(9시·전북 무주 태권도원)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