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중국 마스터스 우승전 경기 2-0 승리 신고안세영이 2024 파리올림픽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확정한 뒤 포효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득점 뒤 환호하는 안세영.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안세영이 안세영 했다!' 역시 '여제'답다. 정확한 공격과 물 샐 틈..
[2026 BWF 차이나 마스터즈 여자단식 결승] 안세영 2-0 미야자키 토모카▲ 안세영(1위)이 6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야자키 도모카(9위·일본)를 꺾은 뒤 포효하고 있다..
US오픈 8강 오른 알카라스[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디펜딩 챔피언' 카를로스 알카라스(3위·스페인)와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가 2026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1억800만 달러) 남녀 단식 8강에 나란히 진출했다. 알카라스는 6일(현지시간) 미국..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오는 10일 오후 5시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26년도 산악인의 날 기념식 및 제25회 대한민국 산악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산악인의 날'은 지난 1977년 9월 15일 고(故) 고상돈 대원이 대한민..
문체부 “내년도 개보수 지원예산 올해의 2.7배”인조잔디에 스프링클러, 풋살장에 지붕구조물 설치월드컵경기장 열어 복합문화체육공간으로 탈바꿈이달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 회의에서 한성숙(가운데) 국무총리가 발언하고 있다. 왼쪽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日 조직위, 비용 부담에 선수촌 건설 포기크루즈선 4000명·컨테이너 2000명 분산인도, 훈련장에 동일 규격 컨테이너 설치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인도 선수단이 컨테이너를 개조한 숙소에서 적응 훈련에 들어갔다. 개최국 일본이 비용 등을 이유로 선수촌을 짓지 않기로 하면서다.2026 아이치..
[앵커]안세영 선수가 중국 마스터스에서 또 다시 정상에 올랐습니다. 세계선수권대회에 이어 이번에도 단 하나의 게임도 내주지 않고 우승했는데, 정말 적수가 없습니다.조소희 기자입니다.[기자]일본의 스무살 유망주 미야자키 도모카와 맞선 결승전, 첫번째 게임 초반은 접전이었습니다.9대 9 동..
KSW 두 체급 챔피언, UFC 첫 경기서 랭킹 10위 후커 격침▲ 살라딘 파르나스(사진 오른쪽)는 데뷔전에서 빅네임 댄 후커를 잡아냈다.ⓒ UFC 제공'라이언 오브 아틀라스' 살라딘 파르나스(28·프랑스/모로코)가 UFC 데뷔전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전 KSW 페더급·라이트급 ..
▲ 로날트 쿠만 감독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네덜란드 프로축구 에레디비시에서 처음으로 골키퍼가 두 골을 넣는 진기록이 나왔습니다. 텔스타 소속의 골키퍼 로날트 쿠만 주니어가 오늘(7일) 네덜란드 벨선자위트의 BUK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에레디비시..
살라딘 파르나스(왼쪽)가 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아코르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후커 vs 파르나스’ 메인 이벤트에서 댄 후커를 상대하고 있다. UFC 제공살라딘 파르나스(프랑스·모로코)가 종합격투기 UFC 데뷔전을 화려한 승리로 장식했다.파르나스는 6일(한국시간)..
“새 라이트급 타이틀 경쟁자의 등장”“이미 12번 타이틀전 경험 중고신인”지난 6일 UFC 파이트나이트에서 살라딘 파르나스가 댄 후커를 꺾고 심판의 승리 콜을 받고 있다. [UFC 제공][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 마이클 비스핑이 UFC 파이트 나이트 287에서..
[사진]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OSEN=정승우 기자] 세계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무너뜨린 일본의 '20세 신성'도 안세영(24, 삼성생명) 앞에서는 한 게임에 6점을 따내는 데 그쳤다. 중국과 일본 언론 모두 안세영의 압도적인 지배력에 혀를 내둘렀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6일(한..
▲ 출처 BWF[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제 다시 아시안게임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다.”중국 마스터스 3연패를 완성한 안세영의 시선은 곧바로 다음 목표를 향했다. 세계랭킹 1위의 위용을 다시 한 번 증명했지만 만족하기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향한 준비를 다시 시작하겠..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중국 마스터스를 제패하며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른 안세영이 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6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야자미 도모카(일본·9위..
서채현(오른쪽)이 메달을 따낸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산악연맹[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국가대표 간판 서채현이 국제 대회에서 시상대에 또 섰다. 슬로베니아 코페르에서 펼쳐진 '2026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코페르' 여자 리드 종목에서 동메달을 따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