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이 주루 플레이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의 추락은 샌디에이고 팬들에게 프렐러가 옳았다는 걸 상기시킨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또 굴욕을 맛봤다. 팬사이디드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를 담당하는 프라이어스 온 베이스는 19일(..
[사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케텔 마르테.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길준영 기자] 애리조나 다아이몬드백스 케텔 마르테(33)가 무단으로 경기장에 나타나지 않아 논란이 뜨겁다. 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다이아몬드백..
출처:애리조나 구단 홍보팀 / 케텔 마르테(MHN 이상희 기자) “팬들을 바보로 아나. 보스턴에는 병원이 없나?”아무런 연락이나 사전고지 없이 경기장에 나타나지 않은 애리조나 내야수 케텔 마르테 때문에 팬들이 뿔났다.마르테는 팀과 함께 원정지 보스턴까지 이동하고도 정작 경기 당일 펜웨이..
[SPORTALKOREA] 한휘 기자= 지난해만 하더라도 팀의 '복덩이' 노릇을 하던 KBO 출신 외야수가 어쩌다가 '경력 단절'의 위기에 몰린 걸까.터크먼은 지난 6일부로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시라큐스 메츠에서 방출됐다. 일정 시점까지 메이저리그(MLB)로 콜업되지 않으면 자진 방..
[SPORTALKOREA] 한휘 기자= 경쟁자들의 부진에도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또 외면받았다.김하성은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결장했다. 팀은 1-4로 졌다.외면이..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가 오늘도 대형 아치를 그리며 6년 연속 30홈런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3회 다저스의 1루 기회, 오타니가 바깥쪽 변화구를 있는 힘껏 걷어 올립니다. 시원한 스윙과 함께 쭉쭉 뻗은 타구, 오른쪽 담장 너머 다저스의 불펜진이 있는 곳에 떨어집니다! 오타니의 ..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KBO리그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로 복귀한 드류 앤더슨(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자신이 말했던 빅리그 타자들의 파워를 직접 체감했다.앤더슨은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부상 악재 속에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향해 미국 현지에서 충격적인 혹평이 나왔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바스툴 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김하성이 야구 역사상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김..
▲ 다저스 트레이드 이적 후 맹활약하며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에릭 라우어[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막판 KIA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한 에릭 라우어(31·LA 다저스)는 사실 한국에 오지 않을 뻔한 선수였다. 당시 메이저리그에 올라가지 못하고 트리플A를 전전하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만루 홈런 스틸을 성공시킨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X[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농구에는 '득실마진'이란 지표가 있다. 만약 야구에도 득실마진 지표가 있다면,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공수에서 도합 7점을 챙겼다. ..
[SPORTALKOREA] 한휘 기자= 지난해 아메리칸리그(AL)에서 벌어진 치열한 MVP 경쟁이 올해는 내셔널리그(NL)에서 벌어지고 있다.시카고 컵스 'PCA'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은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시..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솔직히 말해서 누군가 뒤에서 압박하는 경쟁자가 있으면 오타니를 더 발전시킬 것이라 본다."벌써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시대가 저무는 것일까. 올해 오타니의 4년 연속 MVP 도전에 일찍이 빨간불이 들어왔다. '신..
-공항서 체류증 미소지 덜미-미 당국 "8년 넘게 불법체류"-가족 "망명 신청 중" 호소피렐라와 두 딸(사진=오스왈도 피렐라)[더게이트]송성문의 소속팀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마이너리그 코치가 공항에서 연방 이민 당국에 전격 체포돼 구금돼 충격을 주고 있다. 미 정부가 "8년 넘게 ..
메릴 켈리가 7월 28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전 공을 던지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KBO 역수출 신화 원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 메릴 켈리가 2경기 연속 난타를 당했다. 켈리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의 타티스 주니어가 만루홈런을 훔치는 엄청난 수비를 선보였습니다. 담장 위로 껑충 뛰어올라 넘어가는 공을 낚아채고는 멋진 척 서있는 모습. 이건 인정이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