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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축구 [오피셜] '전주성의 수문장' 전북 현대 송범근, 팬 투표 55.8점으로 K리그 8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수상

관리자 각티비 2026-09-16 15:26 1 0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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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이하 전북) 골키퍼 송범근이 결정적인 발리슛 선방으로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송범근이 2026시즌 8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로 선정됐다. 포항 스틸러스 FC(이하 포항)의 홍성민과 경쟁한 끝에 팬 투표에서 더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번 후보는 K리그1 21-26라운드 경기에서 나온 선방을 대상으로 선정됐다. 송범근은 26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이하 인천)전 후반 11분 무고사의 강력한 발리슛을 막아내며 후보에 올랐다.

홍성민은 23라운드 광주 FC(이하 광주)전 후반 19분 아이데일과 최경록의 연속 슈팅을 차례로 막아 후보가 됐다.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Kick'과 링티 공식몰에서 투표가 진행됐다. 'Kick' 투표는 80%, 링티 공식몰 투표는 20%의 비중으로 반영됐다.

가중치 환산 결과 송범근은 4,854표를 얻어 55.8점을 기록했다. 홍성민은 3,812표, 44.2점에 그쳤다.

링티가 후원하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팬들은 두 플랫폼에서 하루 한 차례씩 투표 기간 총 세 번 참여할 수 있다.

송범근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트로피가 주어진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송범근의 친필 사인이 담긴 레플리카 트로피를 제작해 기부 경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 링티는 이원철 대표가 군의관 복무 시절 특전사 대원들의 탈진 및 수분 부족 증상을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연구 개발하면서 시작됐다. 링티는 수분이 인체에 흡수되는 근본적인 원리를 적용한 '링티 오리지널' 제품으로 경구형 수액 분야를 개척해 나가면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고, 프리미엄 건강충전음료 '링티제로', 맛있는 곡물 단백질 '고소틴' 등 스테디셀러 제품을 기반으로 다양한 상황에 맞는 제품을 꾸준히 출시하며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또한, 군인, 소방공무원, 해양경찰, 의료진 등 국가와 타인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제품 기증 활동을 이어가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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