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엄지성이 엄청난 활약으로 금메달을 향한 여정에 청신호를 켰다. 이민성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리그 D조 1차전서 4대..
사진 | 나고야=연합뉴스[스포츠서울 | 나고야=강형기 기자·박준범기자] ‘해프닝’이라기엔 경기에 지장을 줄뻔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조별리그 D조 카타르와 1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조 1위에 오..
[뉴스투데이]◀ 앵커 ▶4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이, 카타르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4대1 대승을 거뒀습니다.◀ 앵커 ▶와일드카드로 합류한 엄지성이 해트트릭 원맨쇼를 펼쳤습니다. 나고야 현지에서, 박주린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기 시작 직전부터 굵어진 빗줄기 속..
김봉수(대전하나시티즌). 김희준 기자1년 2개월 만에 국가대표에 발탁된 김봉수가 감격적인 마음을 전했다.지난 1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2026-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을 치른 대전하나시티즌이 교토상가FC를 1-0으로 이겼다. ..
9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월드컵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공식 훈련. 훈련장을 찾은 이영표 해설위원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
수원 삼성 코칭스태프가 12일 서울 이랜드와 원정경기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수원 삼성 선수들이 12일 서울 이랜드와 원정경기서 선제골이 터진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K리그2 선두 수원 삼성이 선수들의 잇따른 이..
아시안게임 대표팀 선수단이 카타르와의 2026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D조 1차전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한축구협회 제공엄지성이 카타르와의 2026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D조 1차전에서 해트트릭에 성공했다./대한축구협회 제공[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4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D조 1차전 한국과 카타르의 경기. 한국 엄지성이 헤트트릭을 한 뒤 기뻐하고 있다. (나고야=연합뉴스)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호의 첫 경기에서 '와일드카드' 윙어 엄지성..
[사진] 대한축구협회 제공[OSEN=정승우 기자] 점유율은 59%-41%, 슈팅은 13-2, 유효슈팅은 8-2였다. 코너킥에서도 7-1로 크게 앞섰다.대한민국은 카타르를 경기 내내 압도하며 네 골을 몰아쳤다. 그러나 상대가 기록한 단 두 번의 슈팅이 모두 골문 안으로 향했고, 그중 하..
교토전 승리 후 팬들에게 인사하는 대전 선수들 [한국프로축구연맹]대전하나시티즌이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데뷔전이자 23년 만의 아시아 무대 복귀전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대전은 어제(1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2027 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 홈..
사진=레인저스김민수(20·레인저스)가 한국 축구의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을까. 신임 로베르트 모레노 대한민국 A대표팀 임시 감독이 최초 발탁한 선수는 3명, 2006년생 김민수가 영예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김민수는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처럼 성장한 케이스다. 광주초를 다니..
[사진] 전북 현대 소셜 미디어.[OSEN=전주, 고성환 기자] 이승우(28, 전북 현대)가 자신을 뽑지 않은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 중요한 쇼케이스 무대가 찾아왔다.전북 현대는 16일 오후 7시(이하 한국시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2027시즌..
▲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민성호가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했다. 하지만 마냥 웃을 수만은 없었다. 주축 선수인 김지수와 엄지성이 나란히 경고를 받으면서 남은 일정에서 카드 관리가 필요해졌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1..
이민성호, 순조로운 첫 출발 (나고야=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D조 1차전 대한민국 대 카타르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한 한국 이민성 감독이 필드를 걷고 있다. 2026.9.15 mon@y..
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14일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취임식 및 친선경기 명단발표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넌 세계 최고의 선수지만, 우승 타이틀이 없다. 트로피를 들어올려야 완성이다.” 최근 온라인동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