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한화 이글스 왕옌청이 15일 KT 위즈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투구하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대만 야구 대표팀 에이스 왕옌청(25·한화 이글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격을 앞두고 나선 마지막 경기에서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였다.대만 ..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대만 좌완 왕옌청이 아시안게임 합류 전 마지막 등판에서 또다시 불안한 모습을 드러내며 대만 현지의 우려를 키웠다.대만 매체 'V-Net 뉴스'는 지난 15일 왕옌청이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92구 6피안타(..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이강철 KT 감독. /사진=KT 위즈/자료=KBO"8명이 바뀌었어요."올 시즌 초반 만난 이강철(60) KT 위즈 감독은 이 말을 여러 차례 했다. 지난해와 올해 정규시즌 개막전 선발 라인업을 비교하면 9명 중 무려 8명이 새 얼굴이라는 이야기였다. 실제로 ..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경기. 5회초 LG 오스틴이 삼성 후라도를 상대로 솔로홈런을 날렸다. 그라운드를 돌고 있는 오스틴. 대구=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12/[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2년 연속 기적의 역전 5강..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부상을 털고 돌아온 SSG 랜더스 내야수 고명준이 복귀전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고명준은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15차전에 6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1홈..
SSG 고명준. 인천 | 이두리 기자[스포츠경향 이두리 기자] SSG의 우타 거포, 고명준(24)이 돌아왔다. 고명준은 약 두 달간의 공백을 딛고 복귀 무대에서 3타점 역전 홈런을 쏘아올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SSG의 청사진이 한층 선명해졌다.고명준은 지난 15일..
사격 반효진, 생일에 한국 여자 최초 그랜드슬램 도전여자배구 김효임은 생일에 메달 결정전…여자축구 정민영은 준결승 전날 생일대한민국 사격 국가대표팀, 나고야 입성(나고야=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사격 국가대표팀 반효진이 15일 일본..
[스타뉴스 | 창원=김동윤 기자] LG 카라스코가 15일 창원 NC전을 승리로 이끈 뒤 취재진과 인터뷰에 응했다. /사진=김동윤 기자 "한국 타자들은 실투를 절대 놓치지 않는다."한국 프로야구를 먼저 경험한 카를로스 카라스코(39·LG 트윈스)가 6년을 함께한 절친 마이크 클레빈저(36..
2026년 9월 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고우석이 4-3으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
기적을 꿈꾸는 NC 다이노스의 마지막 희망 마이크 클레빈저가 마침내 KBO리그 첫 등판을 가진다.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염경엽 감독의 LG 트윈스와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 최근 2연패에 빠져 있는 NC는 이번 경기 승리를 통해 연패 ..
[OSEN=대구, 이석우 기자]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류지혁이 3회말 1사 1,2루 중견수 앞 1타점 안타를 치고 하..
(엑스포츠뉴스 고척, 이우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5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야구대표팀의 류지현 감독이 추석 연휴 국민들에게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경기장과 숙소 사이의 만만치 않은 이동 거리 등 현지에서 마주할 변수에도 철저하게 대비하겠다는..
류지현호 ‘캡틴 노시환’대표팀에 긍정 분위기 심는 중류지현 감독 “일단 굉장히 밝다”곽빈·김도영 등 노시환 이름만 들어도 ‘함박웃음’WBC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의 류지현 감독(오른쪽)이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리는 오릭스 버팔로스와 연습경기에 앞서 노시환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김경문 한화 감독 김경문 감독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숙제는 '우승'이었다.김 감독은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명장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아 왔다. 두산을 강팀으로 만들었고, NC 창단 이후에도 빠르게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수많은 승리와 가을야구 경험을 쌓았지만, 지도자 경력에서 끝내 채우지 못..
▲ 왼쪽부터 이창용,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정된 기회 속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이창용(27)은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대타로 교체 출전했다. 1타수 1안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