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광주, 이대선 기자]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KIA는 네일, KT는 대니엘을 선발로 내세웠다.3회말 무사 2,3루에서 KIA 나성범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은 3루주자 김도영이 더그아..
김영웅이 9월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히어로' 김영웅은 삼성 라이온즈 타선의 마지막 퍼즐이다. 2024년 28홈런, 지난해 22홈런으로 파괴력을 입증했다. 특히 몰아치기에 강점이 있다. 지난해..
KIA 김도영이 6일 광주 KT전에서 득점한 뒤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이두리 기자] KIA 김도영(23)이 2026 신한 SOL KBO리그 8월 월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김도영은 7일 발표된 투표 결과 기자단 투표 득표율 28.6%(35표 중..
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와 KIA의 경기. KIA가 8대3으로 승리하며 3연승을 달렸다.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눈 김도영이 모자를 벗어 땀을 닦아내고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06/[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김도영도 결..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한국 야구대표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새 유니폼이 공개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야구 국가대표팀 의류 및 용품 공식 후원사인 프로-스펙스와 함께 제작한 신규 유니폼을 7일 공개했다.이번 유니폼은..
페덱 1선발 굳히고 후라도 복귀…삼성 선발진 완전체 눈앞최근 6경기 중 5경기 6이닝 이상…살아나는 ‘이닝이터’ 원태인페덱-후라도-원태인 1~3선발 구축하면 우승·PS 경쟁력 급상승출처:삼성 라이온즈(MHN 정철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정규시즌 우승을 향한 마지막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년 4월 1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롯데 선발투수 박세웅이 역투하고 있다./유진형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6위에서 9위로 다시 순위가 내려갔다. 실날 같이 남은 가을야구 진출에 대한..
사진=뉴시스 ‘천만다행’이다. 타구에 종아리를 정통으로 맞아 쓰러졌던 우완 스기모토 코우키(KT)가 큰 부상을 피했다. 가뜩이나 뒷문 고민이 깊어지는 KT에는 그 무엇보다 반가운 소식이다. KT 관계자는 7일 “스기모토는 병원 검진 결과 우측 종아리 타박으로 인한 통증이 있는 상태..
8월 홈런 공동 1위…타점·장타율 1위[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6일 오후 전남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위즈 대 KIA타이거즈의 경기. 4회 말 2사 주자 1루 상황 KIA 김도영이 중견수 앞 1루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두산 베어스는 오는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홈 경기 시구자로 배우 남태우를 초청했다고 7일 알렸다. 남태우는 ENA 드라마 '신병' 시리즈에서 주연 최일구 역을 맡으며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드라마 신병은 '스튜디오 장삐..
[OSEN=창원, 이석우 기자] NC 다이노스 신재인 018 2026.07.02 / [email protected][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슈퍼 루키’ 신재인이 시행착오를 겪으며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최근 타격감이 다소 주춤했지만 멀티히트와 함께..
8월 6홈런·16득점·장타율 0.714 맹활약팬 투표 27만7640표 압도적 지지…곽빈은 2위출처:KIA 타이거즈 / KIA 김도영(MHN 황혜성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8월 월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김도영은 기자단 투표에서 ..
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와 KIA의 경기. 3회말 무사 1루 김도영이 안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06/[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기자단 투표 결과를 압도적 팬 투표가 뒤집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
28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삼성 김현준이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8/[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기록만 보면 퓨처스에 남아있을 이유가 없다.삼성 라이온즈 '스피드 레이서' 김지찬이 20..
어제(6일), 광주에서 열린 KT와의 경기에서 KIA 김도영이 끝내 아쉽게 '역대 최연소 40홈런'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8회 말 마지막 타석의 강습 타구에 상대 투수 스기모토가 맞자, 출루 직후 곧장 마운드로 향해 상태를 살피며 미안함을 전했습니다. (구성·편집 : 주현, 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