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전 리버풀 FC 출신의 유망주 조던 아이브 전 여자친구를 폭행해 유죄 판결을 받았으나 실형은 면했다.영국 매체 'BBC'는 4일(한국시간) "전 여자친구와 말다툼을 하던 중 머리채를 잡아당겨 상해를 입힌 혐의를 인정한 아이브가 벌금형과 사회봉사 ..
고개 숙인 조제 모리뉴 감독. / 사진=연합뉴스 레알 마드리드가 킬리안 음바페의 페널티킥 실축 속에 개막 후 첫 패배를 당했다.레알 마드리드는 5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2026-2027 라리가 4라운드 레알 베티스전에서 0-1로 졌다. 조제 모리뉴 감독 체제에서 개막 3연..
사진=히샬리송 SNS[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히샬리송이 최악의 결말을 맡게 됐다.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지 못했고, 구단과의 갈등의 골은 깊어지고 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5일(한국시각)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이 히샬리송과 토트넘 사이의 공개적인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그..
일본 축구대표팀 에이스 브라이턴 미토마 가오루. Getty Images코리아[스포츠경향 황민국 기자] 일본 축구가 자랑하는 측면 공격수 미토마 가오루(29·브라이튼)의 시련이 길어지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한 데 이어, 소속팀 브라이튼 앤 ..
AFP연합뉴스EPA연합뉴스[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유럽 대회 도중 난투극에 연루된 페네르바체 미드필더 마테우 귀엥두지가 결국 출장정지 중징계를 받았다.유럽축구연맹(UEFA)은 5일(이하 한국시각), "경기장에 있던 다른 사람을 모욕하고, 관중을 자극하며, 기본적인 품위 있는 행동 수칙을..
[포포투=박진우]경기 전, 뜬금없이 파리 생제르맹(PSG)과 바이에른 뮌헨을 간접적으로 저격한 조세 무리뉴 감독이 첫 패배에 직면했다.레알 마드리드는 5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라 카르투하 데 세비야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4라운드에서..
사진=울버햄튼 유튜브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황희찬은 떠났지만, 주제 사는 남는다. 울버햄튼은 5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주제 사가 울버햄튼과 새 계약을 체결해 2028년 여름까지 팀에 남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울버햄튼은 '사는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6번째 시즌을 맞이..
튀르키예 ‘fotomac’에 따르면 갈라타사라이가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레알 마드리드)를 노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갈라타사라이가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레알 마드리드)를 노리고 있다. 튀르키예 ‘fotomac’은 4일(이하 한국시각) “갈라타사..
[인터풋볼=송건 기자] '핵심' 빅토르 프로홀트가 뇌진탕 프로토콜로 인해 다음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되면서, 황인범의 선발 출전이 예상된다.FC 포르투는 5일 오전 4시 15분(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에 위치한 이스타디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2026-27시즌 리가 포르투갈 5라..
[인터풋볼=송건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심판의 판정에 분노를 표하며 바르셀로나를 걸고넘어졌다.레알은 5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라 카르투하 데 세비야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4라운드에서 레알 베티스에게 0-1로 패배했다. 3연승을 달리..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공격 중심으로 떠오른 이강인(25)이 3경기 연속 선발 출전을 준비한다. 이번 상대는 3년 전 스페인 무대를 떠나기 전 마지막 골을 터뜨렸던 아틀레틱 클루브(빌바오)다.아틀레..
이창현 기자ⓒ Paris Saint-Germain파리 생제르맹(이하 PSG)이 구단 전력을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PSG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루이스 엔리케 감독을 비롯해 루카스 베랄두, 세니 마율루, 주앙 네베스, 윌리안 파초, 파비안 루이스의 재계약을 발표했다. 구단은 이번 ..
[포포투=박진우]'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레전드' 필리페 루이스 감독은 겸손의 미학을 보여줬다.AS모나코는 5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랑스 리그앙 3라운드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인터풋볼=송건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의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와 경기를 앞두고 자신만만하다.노팅엄은 5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잉글랜드 노팅엄에 위치한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리는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에서 토트넘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현재 노..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루이스 엔리케 감독도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5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나코전 이후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엔리케 감독은 "팬들과 같은 심정이다"며 "모나코를 상대로 경기를 주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