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이 뜨거웠던 8월 활약을 인정받아 KBO 월간 MVP에 선정됐습니다. 전날 경기에서는 김도영의 강한 타구에 KT 스기모토가 맞고 쓰러지는 아찔한 장면도 있었는데요. 다행히 스기모토는 큰 부상을 피했고, 김도영은 2년 2개월 만에 다시 월간 MVP를 품었습니다. [지금이장면]에서 보..
개인 통산 세 번째 KBO리그 월간 MVP를 수상한 김도영. KIA 제공오른손 타자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개인 통산 세 번째 월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에서는 오른손 투수 곽빈(27·두산 베어스)에게 밀렸지만, 팬 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수상의 ..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은 지난 18~19일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서 두 경기 연속 홈런을 쏘아올렸다./롯데 자이언츠 제공[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본격적으로 잔여경기에 돌입하는 가운데 야구가 없는 월요일 7명의 선수가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KBO는 7일 1군 엔트리 등록..
▲ 정우주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질책성의 2군행이 아니다. 그동안의 마음고생을 털어내기 위함이다. 떄문에 올 시즌 1군 마운드로 돌아올 수 없을지도 모른다. 김경문 감독의 계획에도 일단 '정우주'의 이름은 없다.전주고 시절부터 남다른 재능을 뽐낸 정우주는 지난 202..
KIA 김도영. 사진=구단 제공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23)이 KBO 리그 8월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김도영이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10표(28.6%) 팬 투표 49만 5144표 중 27만 7640표(56.1%)로 총점 42.32점을 얻어 ..
역투하는 대만 선발 구린루이양(도쿄=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3차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 대만 선발 투수 구린루이양이 역투하고 있다. 2026.3.8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026 ..
[OSEN=창원, 이석우 기자] NC 다이노스 조효원 050 2022.09.13 / [email protected][OSEN=손찬익 기자] 아직 1군 무대를 밟지 못했지만 묵묵히 자신의 때를 기다리고 있다. NC 다이노스 외야수 조효원이 뜨거운 타격감을 뽐내며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
‘리그 최강’ 곽빈·최민석 AG 차출 임박중요해진 잭 로그 역할최근 페이스 좋은 상황지금처럼 해주면 된다두산 잭로그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전에 선발 등판해 이닝을 마친 후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사진 | 두산 베어스[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
▲ 제임스 네일 ⓒKIA 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KIA의 '에이스' 제임스 네일(33)이 구단 역사를 바꿀 주인공이 될까.네일은 지난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6이닝 9피안타 1볼넷 ..
[서울=뉴시스] ▲김진수씨 별세, 임주찬(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선수)씨 외조부상 = 7일, 광주 국빈장례문화원 301호(광주 서구 회재로 825), 발인 9일 오전 9시. 0507-1436-4011
▲ 손성빈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프로야구 휴식일인 7일 1군 엔트리에서 선수 7명이 말소됐다.롯데 자이언츠 손성빈·김동현·손호영,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어준서, SSG 랜더스 최용준, KT 위즈 문상철까지다.롯데가 가장 많은 3명을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그중 주전 ..
국힘 부산시당 "사직야구장 예산 증액·바다 돔구장 발언 허위"민주당 박홍배 의원 "관련 자료·기록 있다. 허위주장 중단하라"기자회견 하는 국민의힘 조승환·서지영·주진우 의원[국민의힘 부산시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7일 공직선..
●김진수(향년 91세)님 별세, 임주찬(삼성 라이온즈 내야수)씨 외조부상=7일, 빈소 광주 국빈장례문화원 301호(광주 서구 회재로 825), 발인 9일 오전 9시, 장지 영락공원.
▲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키움 선발 투수 안우진이 역투하고 있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에이스 안우진(27)이 1군에서 말소됐습니다. 키움 구단은 오늘(7일) 안우진과 내야수 어준서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습니다. 재활을..
[OSEN=부산, 이석우 기자]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 출전했다.한화 이글스 문현빈이 1회초 1사 1,3루 강백호의 우중간 2타점 2루타때 득점을 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