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배지환이 끝내 메이저리그(MLB) 30개 구단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배지환은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로부터 양도지명(DFA) 통보를 받았다. 이후 웨이버에 공시됐지만 그를 데려가는 구단은 나타나지 않았다. 결국 밀워키는 배지환..
배지환이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배지환이 웨이버를 통과했다. 밀워키 브루어스 산하 마이너리그로 이관됐다. FA를 선언할 수도 있다. 과연 그는 어떤 선택을 할까. 밀워키는 20일(한국시각) 신인 유격수 쿠퍼 프랫을 10일자 부상자 명..
한국의 ‘투타겸업’ 유망주루키리그 첫 시즌부터 OPS 0.964·ERA 1.04 기록하며 싱글A 승격첫 선발 등판서 최고 94마일·2이닝 1피안타 4K 무실점출처:MHN DB / 김성준(MHN 황혜성 기자) 김성준(19)이 싱글A 데뷔전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루키리그에서 승격 직후 ..
이틀 동안 휴식을 취한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복귀하자마자 올 시즌 37번째 멀티히트를 기록했습니다.이정후는 클리블랜드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회초 2루타에 이어 7회초 우전 안타 때려 4타수 2안타를 기록했습니다.18일 이동일에 이어 19일 ..
오타니 쇼헤이. ⓒ Imagn Images=연합뉴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LA 다저스의 특급 스타 오타니 쇼헤이(32)가 6시즌 연속 30홈런 고지에 오르며 메이저리그 역사에 동점했다.오타니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SSG와 삼성의 경기. 2회말 삼성 우익수 박승규가 SSG 오태곤의 파울 플라이를 호수비로 잡아냈다. 박승규에 고마움을 전하는 오러클린의 모습. 대구=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4.23/[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삼성 ..
샌프란시스코 이정후(오른쪽)가 20일(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필드서 열린 클리블랜드전 7회초 안타를 쳐낸 뒤 1루를 향하고 있다. 클리블랜드ㅣAP뉴시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하루 휴식 후 그라운드를 밟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멀티히트를 작성하며 3할 타율에 다가섰다.이정..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올 시즌 37번째 멀티히트로 타율 3할 복귀를 눈앞에 뒀습니다. 이정후는 오늘(20일,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방문 경기에서 6..
▲ 텍사스 레인저스 이도류 특급유망주 김성준이 싱글A 콜업과 동시에 첫 등판에서 2이닝 동안 5개의 삼진을 솎아내며 매우 인상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텍사스 레인저스[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루키리그를 폭격하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는 한국 이도류 특급유망주가 드디어 싱글A로 콜업됐다. ..
김하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5경기에서 1승 4패로 상승세가 꺾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김하성(31)의 자리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김하성이 4경기 연속 출전하지 못했다.애틀랜타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타겟 필드에서 미..
현재 메이저리그(MLB)에서 가장 뜨거운 선수, 단연 'PCA' 피트 크로우-암스트롱(24·시카고 컵스)이다. CHICAGO, ILLINOIS - AUGUST 17: Pete Crow-Armstrong #4 of the Chicago Cubs celebrates after hittin..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LA 다저스가 투수진을 재정비했다.다저스 구단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로스터 변경을 공식 발표했다. 우완 구원 투수 브록 ..
이정후가 20일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 4회초 2루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이틀간 재충전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복귀전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타율 3할 재진입을 향해 힘을 냈다...
샌프란시스코 1-0 승리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0일(한국시간)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에서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 AFP=뉴스1(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꿀맛 같은 휴식을 취하고 선발 출전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멀티 히트(한 경기 ..
샌프란시스코는 1-0 신승[클리블랜드=AP/뉴시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19일(현지 시간) 미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 4회 초 2루타를 치고 나가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08.20.[서울=뉴시스]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