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이 결정됐다.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대표팀에서 지도자 경력을 쌓은 로베르토 모레노(48)가 오는 11월까지 한국을 이끈다. 대한축구협회는 1일 "2026년도 제7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월드컵 이후 공석인 남자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
유지선 기자서울을 중심으로 아시아 주요 도시와 미래 세대를 잇는 국제 유소년 축구의 장이 열린다. 서울특별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체육회가 후원하는 '2026 SEOUL HECHI CUP'이 오는 9월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개최된다. '도시를 ..
대한축구협회(KFA)가 2026년도 제1차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고 정관 개정안을 의결했다.임시 대의원총회는 1일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개최됐다. 이번 개정은 상급 단체인 대한체육회의 정관 개정 취지에 맞추어 협회 행정의 안정성과 법적 명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회장 궐위시..
K리그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 제주 2025 결승전 모습.[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구단 산하 유소년팀과 아시아 명문 구단 유소년팀이 만나는 K리그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 제주 2026이 2일부터 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유지선 기자경남FC 여성 아마추어 축구팀 '레드로즈FC'가 2026 K리그 퀸컵 출정식을 갖고 대회 선전을 다짐했다.경남FC는 지난달 29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4라운드 파주전 홈경기 킥오프 전 행사로 '2026 K리그 퀸컵(K-WIN CUP)' 출정..
1일 열린 대한축구협회 임시 대의원총회 모습[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대한축구협회가 회장 궐위 시 후임 선출 기한을 6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규정을 개정했다. 축구협회는 1일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제1차 임시 대..
유지선 기자파주 프런티어 FC가 파주시 생활축구인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축구계와의 유대감을 높이고 시민구단의 지역 기반을 다진다.파주는 지역 생활축구인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관내 축구동호회와 자매결연을 맺는 '우리 팀에 프런티어가 왔다'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
빅클럽 대신 1군 출전 기회 택한 김예건, “경기 많이 뛰는 게 더 중요”(MHN 최유한 기자) 김예건이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로 향하는 가운데, 맨체스터 시티와 FC바르셀로나 역시 김예건에게 관심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김예건은 ‘새벽의 축구 전문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
대한체육회 임시대의원총회 | 대한축구협회 제공[스포츠경향 황민국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대한체육회의 개정된 정관을 반영해 공석인 회장 선거부터 적용하기로 결정했다.대한축구협회는 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6년도 제1차 임시 대의원총회에서 정관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대한축..
사진=KFA[포포투=김아인]대한축구협회(KFA)가 회장 공석 상황에 대비한 행정 절차를 정비하고 직무대행의 권한 범위를 명확히 하는 정관 개정안을 통과시켰다.협회는 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제1차 임시 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정관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 이번 개정은 상급..
11월까지 A매치 6경기 지휘엔리케 ‘오른팔’·전술 분석 강점성적 따라 아시안컵 연장 조건공개 채용서 5 대 1 경쟁 뚫어대한축구협회는 1일 스페인 출신의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을 임시 감독으로 선임했다. 모레노 감독은 9∼10월 4경기와 11월 2경기 등 A매치 6경기를 지휘한다. 사진..
-시민단체, 김진태 전 강원도지사 선거법 위반 고발-히로시마 원정 응원 도민 99명에 1인당 50만원-이제일 변호사 "구단주가 세금으로 만든 기부행위"-강원도도 잘못 인정. 강원FC에 4월 '용도 외 사용' 1억 1522만원 환수 명령고발 대리를 맡은 이제일 변호사(민생경제연구소 공익법..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에 스페인 출신 모레노 감독프로 선수 경험 없어…루이스 엔리케 '오른팔'11월까지 A매치 6경기 지휘…아시안컵 맡을 수도[앵커]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에 스페인 출신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선임됐습니다.스페인 대표팀 감독과 FC바르셀로나 수석 코치를 지냈던 모레노 ..
A매치 6경기 임시 사령탑 선임성과 따라 아시안컵까지 동행 가능데이터 기반 전술·상대 분석 강점흔들린 대표팀 분위기 쇄신 과제◇대한축구협회는 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제7차 이사회를 열어 스페인 출신의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을 임시 감독으로 선임했다. 모레노 감독은 ..
▲ 1일 열린 대한축구협회 임시 대의원총회 모습 대한축구협회가 회장 궐위 시 후임 선출 기한을 6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규정을 개정했습니다. 축구협회는 1일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제1차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고 정관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정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