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인도 태권도 국가대표 카시시 말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인도가 정복하지 못한 스포츠 종목 중 하나가 태권도라며 이번 대회를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인도 볼라넷은 16일(한국시간) "카시시 말릭의 2026 아시안게임..
대한체육회가 직원 보호를 위한 위법·부당행위 대응 지침을 마련했다. /대한체육회 제공[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대한체육회 및 직원 보호를 위한 위법·부당행위 대응 지침'을 마련했다. 8월 26일 진행된 제19차 이사회에서 제기된 기관 및 직원 보호 필요성..
2026 아시안 게임 남자 농구대표팀의 준결승전 상대는 이란으로 확정됐다.이란은 16일 일본 나고여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농구 8강전에서, 발레인을 상대로 4강 진출을 확정했다. 우리나라와 이란은 18일 맞대결을 벌일 예정이다.한국의 국제농구연맹(FIBA) 랭킹은 57..
-정종삼 감독, "권순우, 정현 등 몸상태 최상"-대표팀 복귀한 홍성찬 "10년 전 인도전 패배, 이번엔 이기는 기억으로 바꾸겠다"-인도의 복식 에이스, 유키 밤브리 부상 이탈 변수사전 인터뷰에 참석해 필승을 각오한 한국 남자테니스 대표팀, 권순우, 정현, 남지성, 박의성, 홍성찬(왼쪽..
양궁 김우진·탁구 신유빈 등 배출육상 조엘진·유도 이현지 등도 나서이상현 대표 “장학생들 성장 뜻깊다” 이상현 한국 선수단장(왼쪽)과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태인체육 꿈나무를 발굴해 대한민국 스포츠의 미래를 응원해 온 국내 체육 대표 장학사업인 태인체육장학금 장학생 35명이 2026 아..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8강전에서 덩크슛 성공시킨 여준석 선수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남자농구 대표팀의 4강 상대는 이란으로 결정됐습니다. 이란은 바레인과 대회 8강전에서 경기 막판까지 접전을 펼쳤지만 74대74로 맞선 4쿼터 종료 33초 전 에이스 잠시디가 결정적인 득점..
[OSEN=정승우 기자] 수원 KT의 주장 김선형이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출발선에 섰다. 부상으로 자신의 장점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던 지난 시즌과 달리 새 시즌에는 건강한 몸으로 KT의 창단 첫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다.일본 전지훈련을 소화한 김선형은 “지난해와 올해 ..
최준용 합류하자마자 10분 뛰며 6점·부상 여준석도 복귀해 승리 기여이현중 '오늘도 쏜다'(나고야=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1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대한민국 대 요르단 8강전. 이현중이 슛을 하고 있다. 2026..
114-80으로 완파, 18일 이란과 4강서 맞대결최준용 합류로 ‘완전체’…이현중 28점 ‘폭발’이현중(오른쪽)이 1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요르단과의 8강전에서 슛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완전체’로 돌아온 한국 남..
오늘(16일), 아시안게임 농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8강전에서 요르단에게 114대 80으로 승리했습니다. (취재 : 유병민, 구성·편집 : 주현, 영상취재 : 김세경, 제작 : 스포츠취재부)
▲ 2023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동메달 결정전 한국과 북한의 경기에서 93-63으로 승리하며 동메달을 확정한 한국 선수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오는 18일 말레이시아와의 조별리그 ..
2014년 이후 6전 전패. 결국 이란을 넘어야 금메달도 보인다.이란은 16일(한국시간) 일본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전에서 혈전 끝 79-74로 승리, 4강 진출했다.이란은 이번 대회에 최정예 전력을 꺼내지 못했다. 무하마드 ..
모하메드 쿠두스(토트넘 홋스퍼)가 16일(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리그컵 3라운드 리버풀과의 맞대결에 출전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모하메드 쿠두스(토트넘 홋스퍼)가 팬들에게 혹평을 받았다. 토트넘은 16일(한국..
▲ 경찰이 공개한 바디캠 영상에는 사고 직후 스털링이 경찰을 마주하는 순간부터 차량 안에 있던 아산화질소 용기를 숨기는 모습까지 고스란히 담겼다. ⓒ 영국 스카이스포츠[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잉글랜드 축구의 가장 빛나는 공격수 중 한 명이었던 라힘 스털링(32)의 이름이 법정에..
카를로스 에스피(레알마드리드). 게티이미지코리아주제 무리뉴 레알마드리드 감독이 카를로스 에스피의 '슈퍼 서브'다운 활약에도 불구하고 선발 자리를 주기 어려운 상황을 솔직히 이야기했다.16일(한국시간) 스페인 엘체의 에스타디오 마누엘 마르티네스 발레로에서 2026-2027 스페인 라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