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송찬의는 올 시즌 15홈런 고지까지 밟으며 잠재성을 제대로 발휘하고 있다. 장타력 부문에서 확실한 장점을 보이고 있는 송찬의와 문정빈은 이제 LG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 전력이 됐다. 뉴시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핵심 전력’의 완주가 매우 중요해졌다.LG 트윈스는 올 시즌 초반..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약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두산 김원형 감독이 경기전 훈련에서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두산 베어스가 살얼음판 5위를 달리고 있다. '어린 왕자' 김원형 감독이 취재..
벤자민. 두산 베어스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김원형 감독이 아시안게임 차출 공백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치열한 순위 싸움을 정조준했다.김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선발 벤자민의 투구 수 계획과 최..
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 두산 제공"두 경기 다 채널을 돌려가며 봤죠."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없던 15일, 김원형 두산 감독의 시선은 어디로 향했을까.두산은 15일 잔여 경기 일정에 따라 하루 휴식을 취했다. 이튿날인 16일 취재진과 만난 김원형 감독은 "집에서 할 일도 없고 해서 다..
김원형 감독, KIA-NC에 촉각TV로 지켜본 KIA-SSG, LG-NC전“경국 우리가 잘해야 한다”두산 김원형 감독이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전에 앞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 | 두산 베어스[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내가 뛰는..
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16대9로 승리하며 5연패에서 탈출한 두산 김원형 감독. 인천=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9.6/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두산의 경기. 3회말 세베리노가 우중월 솔로홈런을 치고 김..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치열한 중상위권 순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두산 베어스의 김원형 감독이 승수 쌓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두산은 16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2차전을 치른다.현재 두산은 64승60..
강건우. 한화이글스 제공[스포츠경향 대전 | 이정호 기자]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다.”김경문 한화 감독이 신인 투수 강건우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한화는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왕옌청, 이민우, 강건우를 1군 엔트리에서 빼면서 정은원, 원종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의 대형 크루즈선 숙소 ‘킨조 피어’ 코스타 세레나호가 15일 일본 나고야항에 정박해 있다. 연합뉴스 16일 일본 나고야역 인근 한 호텔 식당에서는 다른 투숙객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큰 이들이 아침을 먹고 있었다. 일본 남녀 농구대표팀 선수들이었다...
출처:연합뉴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촌으로 사용되는 대형 크루즈선 입항 행사에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형상화한 인물이 등장해 논란이 예상된다.일본 나고야항에서 15일 열린 행사 무대에는 일본 전국시대를 대표하는 오다 노부나가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
▲ 출처 우상혁 SNS[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육상이 '스마일 점퍼' 우상혁을 앞세워 아시안게임 금메달 탈환에 도전한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한국 육상 대표팀은 총 42명으로 구성됐다. 한국 육상은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국제·국내대회 기념품·기념 메달 등 200여점 전북체육회 기증레슬링계의 대부 안천영·한영 형제가 16일 소중하게 간직해 온 소장품을 전북체육회에 기증했다.(전북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한국 레슬링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안천영, 안한영 전 국..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기계체조 국가대표 여서정을 포함한 선수들이 16일 일본 아이치현 츄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한국 기계체조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격을 위해 16일 낮 12시 40분쯤 일본 주부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체격 기준 미달임에도 불구하고 운동능력검사를 통과하며 스모계에 입문해 화제가 된 일본의 스모 신성 신도 데이켄이 본인보다 50kg 이상 무거운 선수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체중 58k..
"지는 것 아주 싫어…이기고 오겠다"리드 경기를 치르는 서채현. 대한산악연맹 제공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은 리드 남녀 개인전, 볼더링 남녀 개인전, 스피드 남녀 개인전 등 3개 종목에 걸쳐 6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다. 중국, 일본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