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부산고)이 7일 대만 타이베이 텐무 구장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조별리그 1차전 대만전을 마친 뒤 인터뷰하고 있다. 타이베이=최원준 기자 8년 만의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정상 탈환을 노리는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이 ‘에이스’ 하현승(부산고)의 눈..
컵스 크로암스트롱, 40홈런 고지 오타니 30홈런, 세부 지표서 밀려 시카고 컵스의 피트 크로암스트롱이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40호 홈런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최근 3년 연속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 U-18 국가대표팀 하현승이 7일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 구장에서 대만과의 조별리그 1차전을 이긴 뒤 인터뷰하고 있다. 타이베이 | 유새슬 기자[스포츠경향 타이베이 | 유새슬 기자] 야구 18세 이하(U-18) 국가대표팀 좌완 에이스 하현승이 7일 대만전에 선발 등판해 5.2이닝 2..
엄준상(덕수고)이 7일 대만 타이베이 텐무 구장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조별리그 1차전 대만전을 마친 뒤 인터뷰하고 있다. 타이베이=최원준 기자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이 2년 만에 성사된 대만과의 맞대결에서 설..
사진=키움히어로즈 제공 “팬들에게 죄송하다.” 프로야구 키움의 고민이 깊어진다. 올해도 가을야구 구경꾼이 됐다. 지난 5일 NC와의 홈경기서 패하며 마지막 남은 포스트시즌(PS) 트래직 넘버를 지웠다. 남은 경기서 전승을 거두더라도 현재 5위(PS 마지노선)인 두산을 넘을 수 없다...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생각했던 것만큼 치기 어렵지 않았다."대한민국 야구 18세(U-18) 이하 대표팀은 7일 대만 타이베이 톈무 야구장에서 열린 대만과의 제14회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좌완 선발 하현승(부산고)의 역투를 앞세워..
하현승. 스포츠조선DB[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전체 1순위 지명이 유력한 하현승이 대만전에서 압도적 피칭을 했다. 대만 언론도 깜짝 놀랐다.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 한국 청소년 대표팀은 7일 대만 타이베이 톈무구장에서 열린 대만과의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B조 조별리그 대만과..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를 마치고 이범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왕관의 무게를 견뎌야 하는 저로선…아직 견딜 힘이 없다는 걸 많이 느꼈다.” 김도영(23, KIA 타..
야구 U-18 국가대표팀 선수단이 7일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 구장에서 열린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 개막식을 앞두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8년 만의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정상 탈환을 노리는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이 까다로운 상대 대만을 꺾고 ..
김도영. [뉴시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수퍼스타’ 김도영이 역대 최연소 40홈런 기록을 눈앞에서 놓쳤다. 그러나 그의 천재성과 스타성은 여전히 이견의 여지 없이 ‘역대급’이다. 김도영은 지난 6일 KT 위즈와의 전남광주 홈 경기에서 총 다섯 차례 타석에 나서 안타 4개를 몰..
지난 5일 잠실 LG전에서 끝내기 위기를 막아낸 김재윤. 삼성 제공'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미국 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포수이자 감독 요기 베라의 유명한 말이다. 3시간 넘게 앞서고 있던 경기가 단 몇 분 만에 뒤집히는 것이 야구다. 특히 9회 말 끝내기 한 방에 승패가 갈리는 순..
하, 5⅔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 압도적 투구대만대표팀 주장 "직구와 슬라이더 상당히 비슷해"제14회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한 부산고 하현승. 목동=김영서 기자제14회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한 부산고 하현승. 목동=김영서 기자현재 대만에서 열리는..
대만 야구 국가대표팀의 에이스 구린루이양(닛폰햄 파이터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지 못한다.대만매체 ET 투데이는 “구린루이양이 왼쪽 옆구리 복사근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하차한다”고 7일 밝혔다.구린루이양은 최고 구속 160km의 강속구를 뿌리는 우완투수다. 지난해부터..
야구 U-18 국가대표팀 엄준상이 7일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 구장에서 대만과의 조별리그 1차전을 이긴 뒤 인터뷰하고 있다. 타이베이 | 유새슬 기자[스포츠경향 타이베이 | 유새슬 기자] 야구 18세 이하(U-18) 국가대표팀 주장 엄준상은 7일 대만과의 개막전에서 ‘이도류’로 활약하며 ..
[And 스포츠]청소년 국가대표팀 승선한 이호민 신인 지명 앞두고 ‘야수 최대어’ 평가 특유 친화력 강점… 롤모델에 이대호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 4번 타자로 출전하는 이호민(경남고)이 6일 대만 현지에서 훈련을 마친 뒤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