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요르단 잡은 남자 농구, 이란과 준결승전…12년 간 못 이긴 '천적'
2026 아시안 게임 남자 농구대표팀의 준결승전 상대는 이란으로 확정됐다.
이란은 16일 일본 나고여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농구 8강전에서, 발레인을 상대로 4강 진출을 확정했다.
우리나라와 이란은 18일 맞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한국의 국제농구연맹(FIBA) 랭킹은 57위인데, 이란은 28위에 랭크된 강호다.
다만 FIBA 랭킹이 팀 전력을 가늠하는 절대적인 수치라고 볼 순 없다.
대한민국농구협회에 따르면 한국은 이란과 역대 전적에서 13승 10패로 근소하게 앞서 있다.
그러나 한국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79-77로 이란을 잡은 뒤 12년 동안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2015년 제28회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농구선수권대회 8강에서 62-75로 패한 뒤 내리 6경기를 졌다.
최근 아시안 게임에서도 두 번을 만나 모두 승리하지 못했다.
이란은 16일 일본 나고여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농구 8강전에서, 발레인을 상대로 4강 진출을 확정했다.
우리나라와 이란은 18일 맞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한국의 국제농구연맹(FIBA) 랭킹은 57위인데, 이란은 28위에 랭크된 강호다.
다만 FIBA 랭킹이 팀 전력을 가늠하는 절대적인 수치라고 볼 순 없다.
대한민국농구협회에 따르면 한국은 이란과 역대 전적에서 13승 10패로 근소하게 앞서 있다.
그러나 한국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79-77로 이란을 잡은 뒤 12년 동안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2015년 제28회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농구선수권대회 8강에서 62-75로 패한 뒤 내리 6경기를 졌다.
최근 아시안 게임에서도 두 번을 만나 모두 승리하지 못했다.
- 이전글대한체육회, 단체와 직원 보호 위한 '위법·부당행위 대응 지침' 마련26.09.16
- 다음글'사상 첫 데이비스컵 파이널 8' 노리는 한국 테니스 대표팀 "역사에 이름 새길 것"26.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