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LA 다저스 태너 스캇.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 태너 스캇(32)이 마침내 기대에 걸맞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다저스는 20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승부치기 ..
아라에스, 필라델피아 이적 후 타격 선두 '우뚝'이정후, 멀티 히트로 톱10 다시 정복아라에스가 20일 마이애마와 경기에서 투런포를 폭발한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알바레스가 20일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득점 후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세계 최고의 무대라는 메이저리그에서 황당한 오심이 나왔습니다. 외야 폴대 안쪽으로 들어온 명백한 홈런 타구가 비디오 판독 결과 파울로 선언되는 장면인데요, 오늘의 영상입니다.■ 제보하기▷ 전화 : 02-781-1234, 4444▷ 이메일 : [email protected]▷ 카카오톡 ..
텍사스 레인저스 SNS[OSEN=길준영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싱글A 히코리 크로우대즈에서 뛰고 있는 김성준(19)이 투수로 싱글A 데뷔전을 치렀다. 김성준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히커리 L.P. 프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델마바 쇼어버즈(볼티모어 오리..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현역 메이저리거들을 대상으로 한 내셔널리그(NL) 최우수선수(MVP) 모의 투표에서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이하 PCA·시카고 컵스)에게 큰 격차로 밀렸다.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체 '..
▲ 올 시즌 메이저리그 데뷔에 성공한 리하오위는 안정적으로 입지를 다지며 향후 기대감이 더 커지고 있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에 은근히 많은 성이 바로 ‘LEE’다.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유니폼에 ‘LEE’를 새기고 뛰는 선수만 6명이다. 현재 ‘LEE’를 대표하는 선수는 ..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더그아웃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장발 투수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돌아올 채비를 마쳤다.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의 글래스노우는 20일(한국시각) ) 미국 텍사스주 슈가랜드 ..
다즈 카메론이 주루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2026년 6월 2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 두산 카메론이 6회말 1사 1.2루서 대타로 나와 1루수 파울 플라이로 아웃된 뒤 허탈해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
김하성은 언제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까./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김하성에게는 끔찍한 성적이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은 언제 반등할 수 있을까. 김하성은 메이저리그 입성 후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31경기에 나와 5안타 4타점 5득점 타율 0.066에 ..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올해 역대급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대만 프로야구가 일부 관중들의 잇따른 일탈 행위로 몸살을 앓고 있다.대만 매체 '나우news'는 지난 18일(한국시간) "야구를 보러 온 거지, 마수를 뻗으러 온 게 아니다"라며 "대만프로야구(CPBL)가 올해 역대 최고 티..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헬멧을 벗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외야진들의 수비 실책이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다. 이번에는 좌익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만세를 불렀다. 테오스카는 20일(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
▲ 사사키 로키[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일본에서 건너온 '괴물투수' 사사키 로키(23·LA 다저스) 입장에서는 억울할 만한 순간이었다.사사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칼 롤리.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이러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악의 타자로 남을라. 시애틀 매리너스 칼 롤리가 불명예 기록에 코 앞까지 다가섰다.롤리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시즌 타율은 1할5푼6리로 더욱 추락했다..
시즌 37번째… 타율 0.294- 송성문 첫 실책·김하성 결장이틀간 휴식을 취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사진)가 복귀하자마자 올 시즌 37번째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타율 3할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이정후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6..
▲ 토론토 블루제이스 다즈 카메론.[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리그를 떠나기 싫어할 때 기회를 더 줬어야 했던 것일까. 다즈 카메론(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제한된 기회 속에서도 두 경기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생존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카메론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