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 유니폼을 입은 김성준./리코스포츠에이전시유망주 김성준이 텍사스 레인저스로 향한다./텍사스 레인저스 SNS[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한국에도 이도류 선수가 생기는 것일까. 김성준(히커리 크로우대즈, 텍사스 레인저스 산하 싱글A)이 깔끔한 데뷔전을 치렀다. 김성준은 20..
[사진] LA 다저스 맥스 먼시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상학 객원기자] 매 타석에 들어설 때마다 1만5000달러, 우리 돈으로 약 2000만원을 받는다. 구단 친화적인 계약을 체결한 맥스 먼시(35·LA 다저스)가 특별 옵션으로 보상받는다. 미국 ..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래시브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1안타로 4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0.294에서 0.293으로..
[사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조은혜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경기에서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샌프란시스코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2024년 10월 신인 드래프트 1순위에 지명된 이하라 타카토. /사진=한신 타이거즈 공식 SNS이번 시즌 등판한 이하라 타카토. /사진=한신 타이거즈 공식 SNS현역 선수의 불륜에 이어 일본프로야구(NPB)에서 또다시 사생활 이슈가 불거졌다. '센트럴리그 ..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인상적인 빅리그 커리어의 출발을 알렸던 한국계 신인 외야수 브렛 베이트먼(24)이 뜻밖의 부상 악재를 만났다.미국 '야후 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토론토의 신인 베이트먼이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서 햄스트..
▲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면서 악순환만 계속 이어지고 있는 김하성[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메이저리그 역사에 이름을 남길 위기에 놓였다. 물론 누구도 원하지 않을 불명예 기록이다.미국 스포팅뉴스는 21일(한국시간) 김하성의 2026시즌 극심한 타격 ..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원정에서 3할 타율을 기록 중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38번째 멀티히트에 도전한다.이정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MLB)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원정 ..
김하성이 타격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올스타 유격수 CJ 에이브람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에 잔류한 가운데 2루수로 포지션을 바꿨다. 이와 같은 구단 결정에 불만이 많은 에이브람스는 올 겨울 이적을 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매체 팬사이디드는 20일(한국시각) ..
[사진] 워싱턴 톰 코스그로브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상학 객원기자] KBO리그 출신도 아닌데 한국을 최고로 꼽은 메이저리그 투수가 있다. 워싱턴 내셔널스 좌완 투수 톰 코스그로브(30)가 그 주인공이다. 코스그로브는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
▲ 김하성[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강하게 비판하는 보도가 나왔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식을 주로 다루는 '프라이어스 온 베이스(Friars on Base)'는 지난 19일(한국시간) "김하성의 몰락은 샌디에이고 팬들에게 A.J. 프렐러 단장이 그를..
이정후가 타격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쉬고 나면 펄펄 난다.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올 시즌 하루라도 쉬고 나면 잘한다.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각)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원정경기서 6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로 기운을 냈다..
▲ KBO리그 대신 빅리그 복귀를 선택했지만 결국 그 꿈이 무산되며 현재 새 팀을 찾지 못하고 있는 세스 브라운[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세스 브라운(34)은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애슬레틱스 조직에서 뛰며 통산 74홈런을 기록한 중장거리 타자다. 메이저리그 568경기에서 OPS..
사사키 로키가 20일(한국시각) 콜로라도를 상대로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이름값, 몸값, 실력' 중 뭐하나 빠질 것 없는 LA 다저스 로테이션이 비로소 '완전체'의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재활 등판을 소화 중인..
LA 다저스와 계약할 당시 에밀 모랄레스의 모습. 모랄레스 개인 SNS 캡처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이번 시즌 마이너리그에서 에밀 모랄레스(20)만큼 만루 상황에서 위협적인 타자는 거의 없다'고 20일(한국시간) 전했다. LA 다저스 산하 상위 싱글A 그레이트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