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유럽 목표 중요하지만, 한 경기 한 경기에만 집중하겠다."'제2의 박지성' 강상윤(전북)의 당찬 각오였다. 아시안게임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호가 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모였다. 지난달 최종 명단이 발표된 후 첫 소집이다. 격전지인 일본으로 바로..
강상윤이 1일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남자 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1일 오전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번 아시안게임만큼은 잘 준비해서 금메달..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과거 FC 바르셀로나 수석코치로 활동하며 트레블을 이끈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선임 됐다.대한축구협회(KFA)는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국가대표팀을 이끌 임시 사령탑으로 모레노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6년도 제1차 임시 대의원 총회에서 정관 개정안을 의결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정관 개정안을 의결했다. KFA는 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6년도 제1차 임시 대의원 ..
남자축구 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금메달 꼭 따겠다"[천안=뉴시스] 황준선 기자 = 2026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남자 U-23 축구 국가대표팀 강상윤이 1일 오후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9.01. [email protected]..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 이민성 감독이 1일 충청남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소집 훈련 시작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 축구 대표팀 감독이 금메달을 향..
축구국가대표팀 임시 지휘봉을 잡은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은 서류 작업부터 면접, 협상까지 꼼꼼한 준비와 적극적 자세로 대한축구협회를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사진출처|로베르토 모레노 SNS[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49·스페인)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축구국가대표팀 임시..
[사진] 한국여자축구연맹 유튜브[OSEN=정승우 기자] 한국 여자 축구 최고의 스타 지소연(35, 수원FC 위민)을 향한 심판의 부적절한 발언 논란이 대한체육회 차원의 대응으로 번졌다. 대한체육회는 성평등위원회를 열어 이번 사안을 공유하고 스포츠 현장의 성평등 및 선수 인권 보호 체계..
나고야 아시안게임 앞두고 훈련 나선 축구 대표팀(천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1일 충청남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소집 훈련 시작 전 이민성 감독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6.9.1..
사진=대한축구협회[인터풋볼=신동훈 기자(천안)] "이전까지 과정 순탄치 않았지만 보약으로 삼겠다. 무조건 금메달 따야 해."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이치-나고야 남자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1일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소집 훈련을 진행했다. 유럽파 제외 국내 선수 14인이 소집됐다...
사진=포포투 김아인 기자[포포투=김아인(천안)]강상윤은 한일전에서 반드시 결과를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은 1일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첫 공식 훈련을 진행했다..
[천안=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지금까지 선수 선발 과정이었다. 금메달 딸 수 있는 선수들로 꾸렸고, 반드시 목표를 이루겠다."이민성 23세 이하(U-23)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 감독의 각오였다. 아시안게임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호가 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모였다. 지..
올해 6경기 지휘결과에 따라내년 아시안컵 맡을 가능성한국 축구대표팀을 3개월간 지휘할 '임시 사령탑'에 스페인 출신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48)이 선임됐다. 9~11월에 열릴 A매치 결과와 내용에 따라 내년 1월에 열릴 아시안컵까지 지휘봉을 잡을 수 있다.대한축구협회는 1일 충남 천안 ..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1일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6년 대한축구협회 제1차 임시 대의원총회 모습.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대한축구협회가 회장 궐위 시 새 회장 선출 기한을 6개월까지 늘릴 수 있게 됐다. 종전 정관은 '60일 이내'였다.축구협회는 1일 충남 천안..
유지선 기자K리그 구단 산하 유소년 클럽과 아시아 명문 구단 유소년 클럽이 만나 국제 교류와 우정을 이어가는 'K리그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 제주 2026(K LEAGUE ASIAN YOUTH CHAMPIONSHIP JEJU 2026)'가 막을 연다. 'K리그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