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 연합뉴스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남자 축구 대표팀이 모였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보여 아시안게임을 대비하는 첫 훈련을 시작했다. 이번 소집에는 최종 명단 23명 가운데 K리거 14명만 우선 소집됐다..
홍명보 후임…사상 첫 공채 선발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올해 하반기 A매치를 이끌 임시 사령탑으로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48·스페인·사진)이 낙점됐다. 2026 북중미 월드컵 탈락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홍명보 전 감독의 후임이자, 대한축구협회 사상 처음으로 공개 채용을 통해 선발된 사례다..
2026시즌 7월 '언성 히어로'▲ 강원FC 이유현이 30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맞대결에 앞서 2026시즌 7월 이달의 공헌상을 수상하고 있다. 강원FC 제공강원FC 이유현과 조성현 인사팀장이 2026시즌 7월 '이달의 공헌상'을..
한국 남자 축구, 2014 인천 대회부터 연속 정상 "한일전, 꼭 이긴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강상윤이 1일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김도우 기자(천안=뉴스1) 안영준 기자 = 남자 아시안게임축구 대표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천안, 서정환 기자] 스페인 출신 로베르토 모레노(48) 감독이 한국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대한축구협회는 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제7차 이사회를 열고 모레노 감독을 남자 A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
아시안게임 포부 밝히는 강상윤(천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 강상윤이 1일 충청남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소집 훈련 시작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9.1 [email protected] ..
1일 국내파 14명 소집해 담금질 시작'3개국 한 조' 편성에 "8강 가능성 높다"옌스 등 제외엔 "해당 선수 언급 예의 아냐""현 멤버, 금메달 딸 수 있는 전력" 강조이민성 한국 남자 23세 이하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진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
2014년 바르셀로나 시절 수석코치를 맡아 엔리케 감독(가장 오른쪽)을 보좌한 모레노 감독(왼쪽). EPA=연합뉴스"내 지도자 경력은 철저한 데이터 및 비디오 분석을 통해 시작됐다."과거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대표팀 임시 감독이 스페인 매체를 통해 공개한 발언이다. 한국 남자축구 역..
강상윤(아시안게임 남자 대표팀). 서형권 기자강상윤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하고 유럽에 진출하겠다는 꿈을 밝혔다.1일 충청남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이 소집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에는 해외파 9명을 제외한 국내파 14명이 참가했으며, 4일 소집해제 후 ..
사진=알 힐랄[포포투=박진우]올리 왓킨스가 아스톤 빌라를 떠나 알 힐랄에 입단했다.알 힐랄은 1일(한국시간) "왓킨스는 빌라를 떠나 알 힐랄로 이적하며, 향후 3년간 활약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왓킨스의 사우디행은 기정사실화되어 있었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이민성 남자 U-23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1일 오전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남자 U-23 축구 국가대표팀 이민성 감독이 1일 오전 충남 천안..
"전원이 일치해 경기 나간 적 없어"…이제는 조직력 갖추는 데 초점 맞춘다출처:연합뉴스(MHN 최유한 기자) 이민성 감독은 1일 아시안게임 대표팀 국내훈련 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지난 1년여의 대표팀 준비 과정을 돌아봤다.이 감독은 “1년 하고도 더 지난 시간이다. 아시안게임을 목표로 ..
이민성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감독(가운데)이 1일 천안 코리안풋볼파크에서 소집된 선수들에게 훈련 전 지시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연합뉴스[스포츠경향 천안 | 황민국 기자] “꼭 금메달을 따겠다.”개막을 눈앞에 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4연패 달성을 노리는 이민성 감독(53..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23세 이하 남자 축구대표팀 이민성 감독이 대회 4연패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이민성 감독은 충남 천안 코리아 풋볼 파크에서 열린 미디어데이를 통해 "아시안게임은 항상 금메달만 생각해야 하는 대회이기 때문에 반드시 금메달을 따겠다"고..
바르사 코치·스페인 감독 경험11월까지 6경기 지휘봉 잡아결과 따라 亞컵까지 맡을수도2022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그라나다를 지휘할 당시의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 EPA연합뉴스스페인 출신의 로베르토 모레노(사진) 감독이 한국 축구 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을 맡는다.대한축구협회는 1일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