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신인왕·2022년 홀드왕 차지한 뒤 긴 부진임창용 “자기 구위만 믿고 던지면 한계 있다”출처:LG 트윈스 / LG 정우영(MHN 황혜성 기자) ‘뱀직구’로 한국과 일본 무대를 평정했던 전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50)이 부진에 빠진 LG 트윈스 정우영(27)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야구 U-18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정윤진 감독이 7일 대만과의 조별리그 1차전을 마친 뒤 인터뷰하고 있다. 타이베이 | 유새슬 기자[스포츠경향 타이베이 | 유새슬 기자] 18세 이하(U-18) 야구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정윤진 감독은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대만과의 조별리그 1차전을 승..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 /OSEN DB[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27)이 또 다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KBO는 지난 7일 1군 엔트리 등록 현황을 발표했다. 키움은 안우진과 어준서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안우진은 KBO리그 통산 176경기(71..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경남고 거포 이호민이 청소년 국가대표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다. 대만전 결승 득점을 만든 희생 뜬공 활약과 함께 KIA 타이거즈 1라운드 지명 후보로 급부상할지 주목되는 분위기다.이호민은 지난 7일 대만 타이베이 톈무 야구장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
127경기 17도루, 경기당 0.13개…83년 삼미 36개 경신 가능성타선·마운드 모두 최하위권…젊은 선수 많지만 도루 시도 적어올 시즌 몇 번 볼 수 없었던 키움 히어로즈의 도루 모습. ⓒ 뉴스1 오대일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4년 연속 최하위 위기에 놓인 키움 히어로즈가..
2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롯데의 경기. 1회말 무사 1,2루 KIA 김도영이 스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6/[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삼성 저 강팀을 KIA가 저렇게 때려잡으면, 우리..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하현승. /사진=김진경 대기자야구 U-18 국가대표팀 선수단이 7일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 구장에서 열린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 개막식을 앞두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오는 21일 열릴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
삼성 왕조 류중일·투수 명장 선동렬, 여전히 묵직한 우승 감독 카드창단 첫 우승 이동욱·가능성 보인 조성환, 검증과 새바람 사이美 육성 시스템 경험한 홍성흔까지…“감독감 없다” 정말 그럴까(MHN 정철우 기자) 가을야구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프로야구의 시계는 조금씩 2027시즌을 향하고 ..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KT 스기모토가 6일 광주 KT전 8회말 1사 2루에서 KIA 김도영의 타구에 종아리를 맞아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최악은 피했다. 그러나 마음 놓고 웃기도 어렵다. 선두 탈환이 급한 KT 위즈가 하필 아시안게임 공백을 앞두고 승리조 스기모토 코우키(26)의..
KIA 나성범이 2일 NC전에서 상대 실책으로 1루를 밟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가 또 한 번의 고비에 맞닥뜨렸다.KIA는 9월 들어서자마자 NC 다이노스에 2연패로 고개를 떨궜다. 1일에는 제임스 네일이 NC 구창모와의 선발 맞대결을 팽팽하게 끌고갔으나 7회 등판한..
스튜디오C1 ‘불꽃야구2’ 17화 캡처본[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불꽃 파이터즈가 동국대에게 3대1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지난 7일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야구 예능 프로그램 17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탄탄한 마운드를 앞세워 시즌 10번째 승리를 달성했다.팽팽한 ..
LG 박시원이 3일 잠실 두산전 승리 후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구단 제공LG 트윈스 우완 투수 박시원(20)이 데뷔 첫 승을 올린 뒤 나흘 휴식하고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박시원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전에 선발 등판한다. 염경엽 LG 감독은 이번 주 4경기만 소..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KBO리그 키움과 KT의 경기가 열렸다. 6회 KT 이대은이 1실점하며 동점을 허용했다. 아쉬운 표정으로 마운드를 내려오는 이대은. 고척=송정헌 기자 [email protected]/2021.08.12/1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KBO리그 시범경..
LG 고우석. LG 트윈스 제공[스포츠경향 안승호 기자] 지난 6일 낮 잠실구장. LG 불펜에 두 남자가 있다. 지난주 LG로 전격 복귀한 고우석이 섀도 피칭을 하는 사이 좌완 김윤식이 피칭을 하며 간간이 대화도 주고 받는다. 그때마다 고우석은 정성껏 무언가를 일러준다.김윤식은 올시즌 ..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18세 이하 야구대표팀 4번 타자로 출전하는 이호민(경남고)이 지난 6일 대만 현지에서 훈련을 마친 뒤 각오를 밝히고 있다./공동취재단[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이호민(경남고)은 생애 처음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에 승선했다. 단번에 대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