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 한화 류현진이 4회말 1사 1,2루서 양의지에 3점 홈런을 허용한 뒤 아쉬워 하고 있다./마이데일리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
[OSEN=잠실, 최규한 기자]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두산은 최민석, 방문팀 키움은 전준표를 선발로 내세웠다.4회말 2사 1, 2루 상황 두산 김민석이 달아나는 1타점 2루타를 날리고 ..
2002년 롯데 자이언츠 신인 시절 이대호. 스포츠조선DB경남고 내야수 이호민. 사진제공=공동취재단[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지명 순번이 올라갈 기회다."이대호의 후예를 꿈꾸는 경남고 후배가 등장했다. 2027년 신인 드래프트 '야수 최대어'로 꼽히는 청소년 대표팀 4번타자 이호민이 ..
KIA 전상현은 슬라이더와 포크볼을 발전시켰다. 직구 구위에 부족한 부분을 채워내며 리그 최정상급 구원투수로 활약한다. 사진제공|KIA 타이거즈[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전상현(30·KIA 타이거즈)이 구속 혁명을 거스르는 위력적인 투구로 팀 불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전상현은 7일까..
OSEN DB[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1위 희망은 물론, 2위 가능성도 사실상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 염경엽 LG 감독은 “마지막 한 번의 기회는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지만, 데이터 예측 시스템으로 보면 불가능이다. LG는 7일 현재 68승 1무 53패(승률 ...
KIA 외인투수 올러와 LG 외인투수 톨허스트. 아래는 이범호 KIA 감독과 염경엽 LG 감독. 양 구단 제공 및 연합뉴스[스포츠경향 안승호 기자] 우연히 그런 것인지, 일부러 그런 것인지 올시즌 KBO리그는 잔여시즌 마지막 일정까지 흥행 위주의 편성을 예고하고 있다.선두 싸움을 하는 ..
동의과학대 오른손 투수 박세준지난해와 비교해 기량 급성장해150㎞ 넘게 던져 프로 구단 눈길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에 참가한 동의과학대 오른손 투수 박세준. 목동=김영서 기자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에 참가한 동의과학대 감독 염종석. 목동=김영서 기..
전상현 6월 이후 ERA 1.48KIA 불펜 지키는 ‘최강 카드’시속 142㎞ 속구로도 ‘능수능란’치열한 3위 싸움, 전상현 있어 든든KIA 전상현이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T와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KIA 김도영. /사진=스타뉴스/자료=KBO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야구 대표팀 선수들의 소집이 6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표팀은 오는 14일부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과 연습경기를 한 뒤 18일 결전지인 일본 나고야로 출국한다. 21~27..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KT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수원 화성 성벽에서 2026 정조대왕 유니폼을 입고 화보촬영에 나섰다. /사진=KT 위즈 구단 마케팅 공식 SNS 갈무리KT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수원 화성 성벽에서 2026 정조대왕 유니폼을 입고 화보촬영에 나섰다. /..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 경기. KT 스기모토가 6회말 마운드에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마이데일리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서 스기모토의 부상을 걱정하고 있다..
삼성에선 김지찬, 이재현, 배찬승 빠져선수층 두터워 대체 자원 있는 게 다행삼성 라이온즈의 김지찬. 삼성 제공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 했다. 삼성 라이온즈에서 주축 선수 3명이 차출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한다. 프로야구 선두 싸움 중이라 더욱 고민스러..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대만 야구대표팀의 에이스 구린루이양(닛폰햄 파이터스)이 부상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낙마했다. 5회 연속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야구대표팀으로선 초대형 낭보다.대만야구협회(CTBA)는 지난 7일 "구린루이양이 자기공명영상(MRI)..
지난 7일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구장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대만과의 조별리그 1차전을 마친 뒤 인터뷰하는 하현승. 공동취재단과연 미국 메이저리그(MLB) 명문 뉴욕 양키스가 눈여겨본 재능다웠다.부산고 하현승은 지난 7일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구장에서 열린 제14회 아시..
U-18 대표팀 하현승이 7일 대만전을 마친 뒤 호투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메이저리그(MLB) 구단의 이목을 끈 이유가 있었다. 하현승(부산고3)과 엄준상(덕수고3)이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첫 경기부터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