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지난해 8월 10일 기자회견에서 고개를 숙여 사과하는 다카라 일본고교야구연맹 전 회장(왼쪽). /사진=데일리신초 갈무리일본고교야구 최대 축제 고시엔 기간 중 일본고교야구연맹의 수장이 충격적인 행태를 저지른 것이 만천하에 밝혀져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일본 매체..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277억 원을 투자했지만 돌아온 것은 타율 0.066이었다. 김하성의 계약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뼈아픈 오프시즌 결정으로 꼽혔다.애틀랜타 소식을 다루는 '하우스 댓 행크 빌트'(HTBT)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가 혹독한 대가를 치르..
▲ 카일 터커[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 3연패 위업을 향한 '화룡점정'인줄 알았는데 '골칫덩어리'로 전락하고 있다.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LA 다저스는 시즌 종료 후 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힌 외야수 카일 터커(30)와 4년 2억 4000만 달러(약 3327억..
[SPORTALKOREA] 한휘 기자= 지난해 한화 이글스의 주전 중견수로 뛰었으나 시즌 중도에 팀을 떠난 에스테반 플로리얼(칼리엔테 데 두랑고)이 우승 트로피를 향해 다가서고 있다.플로리얼은 20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두랑고주 빅토리아데두랑고의 에스타디오 프란시스코 비야에서 열린 ..
▲ 이마이 타츠야[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러려고 5400만 달러(약 749억원)을 투자한 것은 분명 아닐 터. 이마이 타츠야가 완전히 기세를 빼앗긴 경기에도 깨끗하게 매듭짓지 못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투자가 대실패로 향하는 모양새다.이마이는 지난 2016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
사진=AP/뉴시스 사진=AP/뉴시스 제이콥 디그롬(텍사스)이 워싱턴 내셔널스 선발 투수로 나선 21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 1회초 첫 타자 데일런 라일에 이어 아비멜렉 오르티즈를 연속으로 삼진으로 처리하자 관중들이 기립박수를 쳤다. 디그롬이 미국 메이저리그(M..
김하성이 수비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역사적 부진. 최악의 성적.” 스포팅뉴스가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각)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부진을 다시 한번 짚었다. 김하성은 올 시즌 31경기서 85타석 76타수 5안타 타율 0.066 4타점..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한국 특급 유망주 조원빈이 미국 마이너리그 무대에서 23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소속 조원빈은 21일(이하 한국시간) 2026 마이너리그 아칸소 트래블러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와의 원정 경기에 3번 타자-우익수..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국산 거포가 꾸준한 출루 능력까지 발휘하며 성장을 거듭 중이다. 제2의 추신수 탄생 예감이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소속 조원빈은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노스리톨록 디키-스티븐스..
[SPORTALKOREA] 한휘 기자= 한국에서 방출당한 선수가 2달도 지나지 않아 메이저리그(MLB)에서 홈런을 작렬했다. 다즈 카메론(토론토 블루제이스) 이야기다.카메론은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탬파..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이러다 정말 한국계 투수 최초로 메이저리그 세이브왕이 탄생하게 생겼다.라일리 '준영'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이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오는 9월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다저스 전문 매체 '다저스 비트'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오른쪽 팔꿈치 척골측부인대 파열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러싱이 조만간 단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1991년생 베테랑 투수 게릿 콜(뉴욕 양키스)이 수술 복귀 시즌부터 믿기 힘든 활약을 펼치며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콜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볼티모어 오리올..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중견수 데인 마이어즈가 9회 투아웃 평범한 뜬공을 놓쳐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다잡은 승리를 놓친 신시내티는 9회에만 6점을 내주며 와르르 무너지고 말았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
제이콥 디그롬이 21일(한국시각) 워싱턴전에서 1회초 탈삼진 2개를 추가해 통산 2000탈삼진을 달성한 뒤 기립 박수를 보내는 홈 팬들을 향해 모자를 벗어 답례하고 있다.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텍사스 레인저스 베테랑 에이스 제이콥 디그롬이 개인통산 2000탈삼진 고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