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무너졌지만, 이강인(25)의 존재감은 빛났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6일(한국시간) 아슬레틱 빌바오전 이후 이강인에게 최고 평점을 매기면서 “현란한 드리블로 상대 수비를 제치고 흔들었고, 슈팅을 시도했다. 하지만 아쉽게 골대를 강타해..
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아스톤 빌라와의 UEFA 슈퍼컵에서 선수들에게 지시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왼쪽)이 아스날과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하키미(가운데)와 바르콜라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
이강인·이재성·설영우·전진우·황희찬 등 무려 5명이 소속팀서 7번스완지시티 엄지성, 레인저스 김민수, 미트윌란 조규성, 10번 달고 활약부활 노리는 한국 축구에 큰 호재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 이강안. ⓒ Xinhua=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유럽 무대서 활약하는 태극..
이강인. 연합뉴스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의 아쉬운 골대 불운을 극복하지 못하고 시즌 첫 패배의 쓴맛을 보았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6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마메스에서 열린 아틀레틱 클루브와의 2026-2027시즌 프리메라리가(라리가)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골대가 야속했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아틀레티코·ATM) 입단 뒤 시즌 2호골을 아쉽게 놓쳤다.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는 6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보에 있는 산 마메스에서 열린 아틀레틱 클루브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4라운..
양현준 [AP=연합뉴스]다음 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 양현준이 2경기 연속 골을 기록했습니다.양현준은 6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페이즐리에서 열린 세인트 미렌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습니다.1-1 팽팽한 승부가 이어지던 후반 2..
훈련장 도착한 황희찬, 김민재 훈련장 도착한 황희찬, 김민재 (밀턴킨스[영국]=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코트디부아르전을 앞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황희찬과 김민재가 훈련을 위해 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북서쪽 밀턴킨스 MK돈스 훈련장에 도착하고 있다. 2026.3.27 jjaeck..
셀틱의 양현준이 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페이즐리의 세인트 미렌 파크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6라운드 세인트 미렌과 원정 경기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사진 | 페이즐리=AP연합뉴스[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와..
사진 | 오스나브뤼크=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황희찬(샬케04)의 독일 분데스리가 ‘코리안 더비’는 무산됐다.황희찬과 김민재는 6일(한국시간) 독일 겔젠키르헨의 펠틴스 아레나에서 열린 뮌헨과 샬케의 2026~2027시즌 분데스리가 2라운드에 결장..
[포포투=김재우]거액을 쏟아부었지만, 골은 단 하나도 터지지 않았다. 토트넘 홋스퍼가 공격진을 포함해 대대적인 선수단 보강을 단행하고도 개막 후 3경기 연속 무득점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받아들었다. 무려 52년 만에 나온 굴욕적인 기록이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전직 K리거 헤지스 페르난지스 다 시우바(등록명 헤지스)의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됐다.브라질 매체 '글로보'는 3일(한국시간) 수소문 끝에 상파울루 북부 피리투바의 한 빈민가에서 노숙 생활을 하고 있는 헤지스를 찾아가 인터뷰를 진행했다.헤지스는 파..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축구는 풋볼매니저 게임이 아니야." 토트넘이 개막 후 첫 승, 첫 골 사냥에 또다시 실패한 후 데제르비 토트넘 감독은 여름 이적생들에게 발 맞출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표했다. . 토트넘은 5일(한국시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 노팅엄 포레스..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세네 라멘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내부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맨유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5일(한국시간) 영국 '더 선'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는 라멘스가 월드컵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범한 이후 오히려 더 나아졌다고 본다. 특히 라멘스가 클럽으로 복귀..
셀틱의 양현준은 6일(한국시각) 열린 2026~2027 정규리그 6라운드 세인트미렌과의 원정 경기에서 공을 잡고 있다. 세인트미렌/AP 연합뉴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양현준(24·셀틱)이 두 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양현준은 6일(한국시각) 영국 스코틀랜드 페이즐리의 세..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 공식 계정 캡처사진=AFP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골대샷'이 두고두고 아쉽다.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5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바리아에서 열린 빌바오와의 20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