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윤 31세이브 1위...원정 ERA 0.00 철벽김재윤 /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올 시즌 끝내기 패배를 한 번도 당하지 않은 팀이 있다. 바로 삼성 라이온즈다.중심에는 마무리 김재윤이 있다. 그는 올 시즌 57경기 7승 5패 31세이브, 평균자책점 3.05를 기록하며 세이브 ..
KT 위즈 김현수가 26일 열린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 9회말 승부를 5-4로 뒤집는 끝내기 안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KT 위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O는 "KT 김현수가 KBO 리그 역대 2번째 500 2루타까지 단 2개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8일 알렸다. 200..
[OSEN=민경훈 기자]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KBS 제작발표회가 열렸다.한편,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일본 아이치, 나고야에서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린다.해설위원 장수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U-18 대표팀 ‘4번 타자’ 이호민2027 신인드래프트 ‘야수 최대어’대표팀 확실한 분위기 메이커“이대호-노시환 선배님 닮고파”대한민국 야구 U-18 대표팀 이호민. 사진 | 공동취재단[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처음으로 청소년 대표팀에 발탁됐다. 단번에 4번 타자까지 꿰찼다. 주인..
프로야구 KT 우규민. 사진=KT위즈 제공 “올해가 간절함을 풀 적기라고 믿습니다.” 24년째 마운드를 지키는 베테랑 투수 우규민(KT). 선발과 구원을 오가며 마운드에 오른 횟수만 어느덧 900번을 넘어섰다. KBO리그 역사상 우완 투수로는 최초의 기록이다. 산전수전을 다 겪은 ..
OSEN DB[OSEN=대구, 손찬익 기자] 지난 6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투구에 왼쪽 팔꿈치를 맞고 교체됐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이재현이 다행히 큰 부상을 피했다.이재현은 8일 대구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정상적으로 캐치볼을 소화했다. 병원 검진이 필요하지 않을 만..
AG 대표팀 소집 전 ‘일주일’너무나 중요한 기간이지만덮어놓고 ‘올인’은 또 금물삐끗하면 AG 기간 ‘지옥’ 된다KIA 김도영이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전에서 시즌 39호 홈런을 터뜨리고 있다. 사진 | KIA 타이거즈KIA 박재현이 3..
윤동희 올 시즌 네 번째 2군행김진욱 후반기 6점대 자책점최준용 최근 1이닝 못 버텨야구 5연패 3인방 활약 필수올 시즌 4번째 2군행을 통보 받은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윤동희. 롯데 자이언츠 제공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에 선발된 롯데 자이언츠 3인방이 대회를 앞두고 집단 ..
바뀐 대만 주전 포수 철저히 연구해야'KBO리그 10승' 왕옌청 한국전 등판할까“선수들 모두 좋은 컨디션으로 모였으면”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이 6월 1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 공개 기자회견에서 활짝 웃고 있다. ..
이호민. 공동취재단이호민(경남고)은 오는 21일 열리는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야수 최대어로 꼽힌다. 지난 7일 대만에서 개막한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도 붙박이 4번 타자 자리를 꿰찼다.이호민은 지난 7일 대만 타이베이의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 숙소에서..
베이스볼타운 조성 부지 매매 계약식[진도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은 8일 진도씨앤에스 주식회사와 '진도 아리랑 베이스볼타운 조성사업'을 위한 관광지 민자유치 부지(베이스볼타운)를 매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이재각..
SSG 페드로 아빌라는 최근 연이은 호투로 9개 구단 경계 대상 1순위로 떠올랐다. 가을야구 순위 싸움이 치열한 팀들로서는 아빌라와 맞대결이 유독 더 신경 쓰일 수밖에 없다. 사진제공|SSG 랜더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SSG 랜더스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29)가 경계 대상 1..
'탱크' 최경주가 자신이 호스트로 나서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대회를 하루 앞두고 골프 팬과 만나는 뜻깊은 자리를 갖는다. 최경주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개막을 하루 앞둔 오는 30일,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CC) VIP 라운지에서 골프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마음 토크쇼..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몸과 마음이 조금 성장했다고 느낍니다.” 차세대 에이스다운 완벽한 투구였다. 하현승(부산고)이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서 난적 대만을 상대로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의 전체 1순위 유력 후보로서 자신의 가치를 직접 증명해낸 한 ..
KIA 김도영 기록은 아쉽게 놓쳤지만 천재성은 뚜렷했다. KIA 타이거즈 '수퍼스타' 김도영이 역대 최연소 40홈런을 눈앞에서 놓쳤다. 그러나 그의 스타성은 여전히 역대급이다.마지노선이 지나갔다. 김도영은 지난 6일 KT전에서 안타 4개를 몰아치고도 홈런이 없었다. 이날이 대기록 완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