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이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FIBA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할 여자농구 국가대표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4일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은 앞서 발표된 강화훈련 대상자 13명 가운데 박지현..
창단과 함께 외쳤던 ‘전국대회 1승’의 당찬 포부, 그리고 마주한 3전 전패와 100점 실점이라는 혹독한 결과.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우리복지관이 제주 최초로 창단한 발달장애인 성인 농구스포츠단 ‘우리다’와 사령탑을 맡은 KCC 이지스 주니어 제주점(EDK 농구클럽, 이하 제주KCC..
단순한 연습경기 한 판의 의미를 훌쩍 뛰어넘는 시간이었다. 오랜 시간 상호 존중 속에서 이어져 온 클럽과 중학 농구부의 뜻깊은 교류. SK 주니어 나이츠 농구교실 의정부점(이하 의정부SK)과 홍익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이하 홍대부중)가 올해도 코트 위에서 뜨거운 합동훈련을 가지며 선..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린새니티' 열풍을 일으켰던 제레미 린이 NBA 우승 직후 선수 생활 최대 위기를 맞았던 순간을 돌아봤다.미국 매체 '바스켓볼 네트워크'는 13일(한국시간) "린은 토론토 랩터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NBA 구단과 계약하지 못하며 냉혹한 현실에..
[루키 = 김혁 기자] 돈치치가 이끌 레이커스가 어떤 성과를 낼까. 전직 NBA 선수 트레버 아리자는 14일(이하 한국시간) LA 레이커스의 시즌 전망에 대해 이야기했다.레이커스는 이번 여름 리그에서 가장 많은 변화를 가져간 팀 중 하나다. 주축 선수들이 대거 떠나고 새로운 선수들이 로..
여자농구 레전드 성정아(아래 사진)의 아들인 이현중(왼쪽)은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최초 ‘모자 동일 종목 금메달’에 도전한다. [연합뉴스] 36년 전 어머니가 누린 영광을 아들이 잇는다.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남자 농구 국가대표 이현중(26)의 각오는 특별하고 절실하..
대한민국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이 11명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선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앞서 발표된 강화 훈련 대상자 13명 중 박지현(LA 스파크스)과 박지수(청주 KB스타즈)가 합류하지 못하면서 11명으로 아시안게임에 나선다”며 “두 선수의 공백에 따른 추가 발탁은..
[점프볼=장위/홍성한 기자] “이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까요.”오랜 시간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무대를 누볐던 김단비(36, 180cm).그의 마지막 국가대표 무대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이었다. 다시 찾아온 아시안게임. 이제는 코트 밖에서 후배들의 도전을 바라본다. 누구보다 태극..
[점프볼=이규빈 기자] 강경하게 나올 것으로 보였던 클리퍼스와 발머 구단주가 사무국의 징계를 수용했다.LA 클리퍼스 구단주 스티브 발머는 14일(한국시간) 카와이 레너드 뒷돈 사건에 대한 공식 성명문을 발표했다. "클리퍼스와 관련된 모든 사람에게 매우 힘든 시간이었고, 진심으로 유감이다..
한국 여자농구가 '간판' 박지현과 박지수 없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섭니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여자농구 대표팀 11인의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대표팀은 강화훈련 대상자 13명 가운데 박지현과 박지수의 합류가 최종 불발돼 추가 발탁 없이 11명의 선수..
'이정현 25점' 남자농구, 일본 잡고 3연승 조 1위. / 사진=연합뉴스 조별리그를 3연승으로 마친 남자 농구 대표팀이 8강에서 요르단을 만난다.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 오전 10시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
[SPORTALKOREA=서울] 이정엽 기자=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의 새로운 아시아쿼터 가드 카타야마 나나가 연습경기에서 만만치 않은 실력을 자랑하며 차기 시즌 돌풍을 예고했다.우리은행은 최근 에네오스, 김천시청, 아이신 등 일본 W리그 및 실업팀과 경기를 치르며 실전 감각을 쌓고 있다..
[점프볼=용인/김민주 인터넷기자] 단국대 주장 김태영(182cm, G)이 연패 속에서도 팀의 중심을 잘 잡으며 단국대의 분위기 반전을 이끌었다.단국대는 14일 단국대 죽전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명지대와의 경기에서 76-48로 승리했다. 김태영은 20점..
[점프볼=용인/김민주 인터넷기자] 부상을 털고 코트로 돌아온 황지민(184cm, G)이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단국대 황지민은 14일 단국대 죽전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명지대와의 경기에서 11점 7리바운드 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황지민의 활약 속에 ..
마카넨과 잭슨 주니어 그리고 피터슨이 유타의 리빌딩을 빠르게 완성시킬 수 있을까?유타 재즈는 최근 몇 시즌 간 리빌등을 진했고, 지난 시즌에도 리빌딩을 진행했다. 그러면서 베테랑들의 출전 시간을 관리했다. 에이스인 라우리 마카넨(216cm, F-C)도 시즌 막판부터 결장하며 다음 시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