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아시아 예선 2R, 아시안게임 대비 맞대결이우석 14점 분전…일본 하치무라는 22점 폭발[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의 이우석. (사진=FIBA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마줄스호'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이 제81주년 광복절..
68-88 패배…日 'NBA 선수' 하치무라·가와무라 맹활약16일 2차 평가전서 설욕 도전슛 시도하는 여준석. 2026.7.6 ⓒ 뉴스1 김성진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광복절'에 펼쳐진 일본과 원정 1차 평가전에서 완패했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
사진=정관장 유소년 제공 “형이 뛰는 걸 보면서 저도 뛰고 싶다고 꿈꿔왔는데 실제로 뛰게 되니 너무 떨려요!” 정관장 U9은 15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DB손해보험 2026 KBL 유스클럽 농구대회 in 제천 U9부 B조 예선 SK U9와의 경기에서 11-23으로 패했다. 이번 대회..
[루키 = 창저우, 김지용 객원기자] 최악의 결과는 피한 남녀 3x3 대표팀이다. 15일 중국 창저우에서 열린 FIBA 3x3 네이션스리그 2026 STOP5 예선에 나선 남녀 3x3 대표팀이 일단 결승 진출의 희망을 남겼다. 예선 첫 경기에서 나란히 패하며 고배를 마셨던 남녀 3x3 ..
[점프볼=제천/조형호 기자] 데뷔 경기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활약이었다. SK U12 마시현이 게임 체인저의 역할을 톡톡히 보여줬다.SK U12는 15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DB손해보험 2026 KBL 유스클럽 농구대회 in 제천' U12부 B조 예선 정관장 U12와의 경기에서 4..
[점프볼=안양/김민수 인터넷기자] 존 무니(28, 206cm)가 개막에 맞춰 서서히 몸을 끌어올리고 있다.안양 정관장은 15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필리핀 대학팀 UP와 연습 경기에서 88-67로 승리했다. 정관장의 새 외국선수 무니도 25분 가량 코트를 밟으며 경기력을 끌어올렸..
[점프볼=최창환 기자] 성남수정초가 압도적인 화력을 바탕으로 승을 챙겼다.성남수정초는 15일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6 전국 유소년 HARMONY CHAMPIONSHIP 여초부 선일초와의 경기에서 35-14 완승을 따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성남수정초는 박하엘(13점 3점..
[점프볼=제천/조형호 기자] 정관장 U11 농구도사 임지훈이 디펜딩 챔피언 격침의 선봉장에 섰다.정관장 U11은 15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DB손해보험 2026 KBL 유스클럽 농구대회 in 제천' B조 예선 SK U11과의 경기에서 50-21으로 대승을 거뒀다. 디펜딩 챔피언을 꺾은..
[점프볼=최창환 기자] 인천송림초가 신한빈의 골밑 장악력을 앞세워 2연승을 질주했다.인천송림초는 15일 양구청춘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전국 유소년 HARMONY CHAMPIONSHIP 매산초와의 경기에서 70-56 완승을 따냈다. 신한빈(34점 21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이 골밑을..
[점프볼=안양/김민수 인터넷기자] 정관장 팬들이 라숀 토마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생일을 선물했다. 안양 정관장은 15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필리핀 대학팀 UP와 연습 경기에서 88-67로 승리했다.선발 출전한 존 무니와 박지훈, 아반도가 내외곽에서 존재감을 드러냈고, 표승빈도..
[루키 = 창저우, 김지용 객원기자] 안 풀린다. 운도 따르지 않는다. 15일 중국 창저우에서 열린 FIBA 3x3 네이션스리그 2026 STOP5 예선에서 남녀 3x3 대표팀이 나란히 패했다. STOP4에선 동반 예선 탈락했던 남녀 3x3 대표팀이 좀처럼 불운한 흐름을 끊지 못하고 있..
[점프볼=제천/조형호 기자] DB 정효근과 박봉진이 유소년 응원차 제천을 찾았다.14일부터 17일까지 충북 제천 일대에서는 'DB손해보험 2026 KBL 유스클럽 농구대회 in 제천' 열리고 있다. 국내에서 열리는 유소년 농구대회 중 가장 큰 규모와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KBL 유스클..
[루키 = 이천, 김혁 기자] 굿윈이 LG에 합류했다. 창원 LG 세이커스는 14일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필리핀 대학 UP와 연습경기를 치렀다. LG는 이번 시즌 외국 선수 2인제에 맞춰 아셈 마레이와 아치 굿윈으로 외국 선수를 구성했다. 마레이가 KBL 터줏대감이라면 굿윈은 이번..
[점프볼=제천/조형호 기자] KT U11 방준혁과 박찬율 듀오가 선전을 다짐했다.KT는 15일 세명대 체육관에서 진행된 'DB손해보험 2026 KBL 유스클럽 농구대회 in 제천' U11부 B조 예선 SK와의 경기에서 22-64로 졌다. 첫 경기에서 일격을 당한 KT U11은 남은 경기..
[루키 = 이학철 기자] 지난 5월 세상을 떠난 브랜든 클라크의 잔여연봉1,250만 달러가 전액 지급된다. 당초 클라크의 계약에는 사망 시에도 연봉을 보장한다는 조항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2026-27시즌 연봉 1,250만 달러를 지급하지 않을 것이라는 보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