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대만야구협회 홈페이지[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한국전 선발로 나섰던 대만 투수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대만 중화통신은 7일(한국시각) 타이베이 톈무구장에서 펼쳐진 한국-대만전에 메이저리그 스카우트 15명 이상이 참석해 경기를 지켜봤다고..
[OSEN=잠실, 박준형 기자]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LG는 카라스코를, SSG는 아빌라를 선발로 내세웠다.5회초 1사 2,3루 SSG 정준재가 선취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기뻐하고 있다. 2026..
삼성 이승현(26번)은 8일 목 부위 담 증세로 1군 엔트리서 말소됐다.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필승조로 활약하던 우완 이승현(35·삼성 라이온즈)이 목 부위 담 증세로 1군 엔트리서 빠졌다. 박진만 삼성 감독(50)의 머리가 아플 듯하다.박 감독은 8일 ..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NC와 SSG의 경기. SSG 선발투수 타케다가 투구하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7.26/[수원=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2군에 내려갔던 아시아쿼터 투수 타케다 쇼타가 1군에 복귀했다. 불펜에서 대기한다..
[스타뉴스 | 대구=박수진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대 SSG 랜더스 경기가 2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삼성 사토시가 역투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3..
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잠실=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잔여경기가 단 17경기 남은 상황에서 지난 7일 키움 히어로즈의 토종 에이스 안우진이 말소됐다.이로 인해 안우진이 사실상 올 시즌을 마무리한 것 아니냐는 목소..
롯데 4번 타자 전준우 안타(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31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3회 초 2사 1·2루 롯데 4번 전준우가 안타를 치고 달리고 있다. 2026.3.31 [email protected] (서울=..
사진=LG트윈스 / 장현식 복귀 시동을 건다. 프로야구 LG가 지원군을 기다린다. 우완 투수 장현식이 대표적이다. 지난 6일 SSG와의 퓨처스리그(2군) 경기에 나섰다. 7회 초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깔끔하게 책임졌다. 구속은 140㎞ 중반대였으나, 세 타자를 상대하는 동안 투구 ..
이강철 KT 감독. KT 제공"호랑이가 무서워요."이강철 KT 위즈 감독이 KIA 타이거즈와의 재대결을 앞두고 진심 섞인 농담을 했다.KT는 지난 주말 광주에서 열린 KIA와의 3연전을 모두 내줬다. 4일 열린 첫 경기에서 연장 승부 끝에 3-4로 진 KT는 2, 3차전에서 KIA 선발..
1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키움 원종현이 역투하고 있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선수 뿐 아니라 코치 보직 변경도 단행했다. 키움은 8일..
훈련 전 그라운드에 모여 결의를 다지는 듯 진지하게 대화 중인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 김조휘 기자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4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라는 뼈아픈 성적표를 받아들인 가운데, 설종진 감독이 팀 분위기 쇄신과 내년 시즌 도약을 위한 강도 높은 체질 개선에 나섰다.키움은 ..
최형우 “결국 내 기록은 김현수가 깬다”…예언 현실로‘원조 타격기계’ 통산 500 2루타까지 단 2개최형우만 밟은 500 고지…이젠 추월까지 바라본다(MHN 정철우 기자) “결국 내 모든 기록은 김현수가 깨게 될 것이다.”최형우(삼성)가 김현수(KT)를 두고 했던 말이다. 단순한 덕담으..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 /OSEN DB[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3연패 탈출을 위해 1군 라인업에 큰 변화를 줬다. 롯데는 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빅터 레이예스(지명타자) 나승엽(1..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LG 트윈스의 핵심 타자 문보경(26)이 허리 근육통 여파로 이틀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야구 대표팀에도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LG는 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202..
[OSEN=광주, 이대선 기자][OSEN=대구, 손찬익 기자] “최연소 40홈런보다 최고령 40홈런을 달성하는 게 선수 생활하면서 더 중요하지 않을까”.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김도영의 최연소 40홈런 달성 무산에 아쉬움보다 더 큰 기대를 드러냈다. 당장의 기록보다 앞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