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도영 ⓒ곽혜미 기자▲ 이범호 감독 ⓒKIA 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최고령 40홈런 기록 세우면 된다."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핵심 타자 김도영(23)의 이..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포스트시즌 탈락이 확정된 키움 히어로즈가 남은 시즌 '한 베이스 더 가는 야구'를 위한 변화에 나섰다. 코칭스태프 개편을 통해 선수단에 확실한 메시지를 던졌다.키움은 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 고교올스타 선발투수로 등판한 부산고 하현승. 대전=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6.8/[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적진에서 이겨서 정말 기분이 좋다. 하현승이라는 대한민국 최고의 ..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두산 베어스 투수 웨스 벤자민이 어깨 부상에서 회복해 1군 복귀전 일정을 확정했다. 벤자민은 지난달 21일 좌측 견갑하근 미세 손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벤자민은 지난 4월 오른쪽 어깨 부상을 당한 크리스 플렉센의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두..
제14회 18세 이하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한 덕수고 엄준상. 공동취재단"한국 타선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선수."대만에서 열리는 제14회 U-18(18세 이하)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한 대만 U-18 대표팀이 한국의 강타자 엄준상(18·덕수고)을 주목하고 있다. 대만 ..
2026년 9월 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선발투수 최승용이 1회초 4실점 한 뒤 허탈해하고 있다./마이데일리2026년 9월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
2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롯데의 경기. KIA 이범호 감독이 미소 짓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5/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과 KIA의 경기. 인터뷰하는 삼성 박진만 감독. 대구=송정헌 기자so..
안우진, 전날 휴식 차원 말소…"복귀 후 3경기 더 등판"[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7회말 공격 2사 주자 1루서 대타 여동욱이 1타점 적시 3루타를 때리며 출루하고 있다..
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 - LG 트윈스 경기. 경기 전 롯데 전준우가 LG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곽경훈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43일 만에 선발 출전이다. 롯데 자이언츠는 8일 창원 NC파크에서 NC 다이..
[스타뉴스 | 대구=박수진 기자] 기아 3번타자 김도영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 경기 3회초 1사 후 전준표를 상대로 중월 솔로홈런을 터트리고 홈인하고 있다. /사진=강영조 cameratalks@기아 3번타자 김도영이 23일 고척스카이..
10일의 휴식을 받은 키움 안우진이 7일 1군 엔트리서 제외됐다. 11일 광주 KIA전에 선발등판해 복귀전을 치를 예정이다. 뉴시스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부상은 아니고, 휴식 차원의 말소입니다.”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52)은 8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지난 7일..
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와 KIA의 경기. 5회말 1사 3루 김도영이 포수 파울플라이로 물러나고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05/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와 KIA의 경기. 3회말 무사 2,3루 나성범의..
2026년 8월 2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KIA 이범호 감독이 11-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2026년 9월 5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
KIA 김도영(왼쪽)과 변우혁, 김태군이 지난 6일 KT와의 경기에서 이긴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스포츠경향 대구 | 이두리 기자] 최연소 40홈런을 칠 기회는 사라졌지만, 김도영(23·KIA)의 가능성은 무한하다. 김도영은 이제 홀가분한 마음으로 타석에 선다.김도영은 이번 시즌 ..
[스타뉴스 | 대구=박수진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렸다. KIA 이범호 감독이 1회초 득점 찬스가 무산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타격 지도를 하는 이범호 감독.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