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제공 타이완 라이프 야구단 SNS[OSEN=조형래 기자] 롯데 자이언츠도 고심 끝에 아시아쿼터 투수를 교체했다. 첫 프로 선수 계약을 KBO리그에서 하게 됐다. 롯데는 18일, 기존 아시아쿼터 투수 쿄야마 마사야를 웨이버 공시하면서 역시 일본 출신 투수 이이무라 쇼타를 ..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대구=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승리의 기쁨 뒤에는 사령탑의 냉철한 계산과 식은땀 나는 복기가 숨겨져 있었다. 최근 짜릿한 한 점 차 승부와 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의 박진만 감독이 숨 막혔던 불펜 운용에 대해 털어놨다.삼성은 최근 경기 후반 필승조..
롯데 자이언츠 이이무라 쇼타. /OSEN DB[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새 아시아쿼터 외국인투수 이이무라 쇼타(28)가 처음으로 프로 무대에 서는 것을 기대했다. 이이무라는 지난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
[OSEN=광주, 지형준 기자] KIA타이거즈가 선두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낚았다.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트윈스와의 팀간 11차전을 4-2로 역전승을 했다. 전날에 이어 이틀연속 한 점차 승리를 거두며 시리즈 우세를 가..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박지훈(왼쪽)과 벤자민.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박지훈(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벤자민(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두산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두산 베어스의 '대체 외국인 투수' 웨스 벤자민과 '유틸리티 플레이어' 박지훈이 ..
[스타뉴스 | 인천=안호근 기자] SSG 랜더스 조병현이 18일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 8회초 2사 1루에 구원 등판해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SSG 랜더스 제공특급 마무리가 세이브 상황도 아닌데 이틀 연속 출격했다. 그럼에도 특별한 소득은 없어 더욱 씁쓸한 뒷맛을 남겼다.SSG..
18일 창원 NC전 경기 중 더그아웃 앞에 모인 한화 선수들. SBS스포츠, 티빙 캡처충격적인 1회 3개의 실책으로 초반부터 승기를 내준 한화 이글스가 결국 시즌 6연패의 늪에 빠졌다.한화는 1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0-6으로 완패했다. 이로써 시리..
[OSEN=잠실, 조은정 기자]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두산은 최민석을, 방문팀 KT는 소형준을 선발로 내세웠다.7회말 무사 2루에서 두산 박찬호가 역전 적시타를 날린 뒤 다른 주자 수비하는 ..
인터뷰에 임한 KIA 김호령. 김영록 기자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8회말 KIA 김호령이 LG 리오스 상대 2루타를 날리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7/올해 KIA 외야 3인방 박재현, 김호령, 나..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서 어머니의 나라인 캐나다의 야구 대표팀 일원으로 출전한 로건 앨런의 투구 모습. /AFPBBNews=뉴스1'리그 1위' LG 트윈스와 주중 3연전을 2승 1패 위닝시리즈로 장식하며 상승세를 탄 KIA 타이거즈..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대투수' 양현종(KIA 타이거즈)이 대량 실점 위기를 극복하고 승리를 따냈다. 의미 있는 기록까지 함께 세웠다.양현종은 18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정규시즌 11차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
3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와 KIA의 경기. KIA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NC 이호준 감독. 창원=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4.30/[창원=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좋은 흐름 이어갈 수 있어 의미가 있다."NC는 18일 창원 NC파..
▲ LG의 복귀 제안을 한 차례 고사했으나 아직 메이저리그 데뷔의 뜻을 이루지 못한 고우석[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갖은 고비를 이겨내고 리그 순위표를 주도하고 있는 LG지만, 아직 위기가 다 끝났다고 볼 수는 없었다. 한숨을 돌렸을 뿐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라는 ..
[OSEN=창원, 이석우 기자]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장규현이 1회말 NC 다이노스 김주원의 1루 땅볼을 잡지 못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 /OSEN DB[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이 투구 도중 부상으로 교체됐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보인다. 롯데는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