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토크스포츠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재능보다 태도가 문제일 수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망주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영국의 BBC는 16일(한국시각) '떠오르는 스타인 맨유의 유망주 JJ 가브리엘이 팀을 떠날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BBC는 '가브리엘은 지난 시즌 프..
라힘 스털링. 스카이뉴스 캡처[스포츠경향 박찬기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라힘 스털링(31)이 지난 5월 낸 교통사고로 선 법정에서 ‘웃음 가스’로 불리는 아산화질소 소지와 위험 운전 혐의 등을 인정했다.영국 ‘스카이뉴스’는 16일 “스털링이 베이싱스토크 치안법원에 출석해 ..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후이즈와 천성훈이 공격 선봉장에 나선다. FC서울은 16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페르십 반둥(인도네시아)과 2026-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동아시아 지역 조별리그 E조 1차전을 ..
[골닷컴, 전주] 반진혁 기자 = 전북현대의 선봉은 티아고와 이승우다.전북현대는 16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가시와 레이솔과 2026-2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을 치른다.전북은 AFC가 클럽 대항전이 분류된 후 챔피언스리그2..
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대전과의 하나은행 K리그1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프로축구연맹 제공[마이데일리 = 서울월드컵경기장 김종국 기자] 서울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첫 경기에서 로테이션을 대거 가동한다. 서울은 16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반둥(인도네시..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OSEN=전주, 고성환 기자] 8년 만의 리턴 매치다. 전북 현대가 티아고(33)와 이승우(28)을 앞세워 가시와 레이솔전 승리를 노린다.전북 현대는 16일 오후 7시(이하 한국시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20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전북현대가 다시 한번 아시아 최고 무대에 선다.전북은 1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가시와 레이솔 2026-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을 치른다.전북은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선다. 티아고, 이승우-이영재-이동준, 김진규-감보아,..
[스타뉴스 | 전주=박건도 기자] 전북 현대 이승우.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전북 현대가 아시아 정상 탈환을 향한 첫 관문에서 티아고, 이승우, 이동준을 앞세운 막강한 공격 편대로 가시와 레이솔(일본) 사냥에 나선다.전북은 16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일본 J1리그의 가시와..
패트릭 위즈덤이 포효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트리플A 강등의 충격이 심했나. 패트릭 위즈덤(35, 타코마 레이너스, 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트리플A)의 방망이가 급격히 식었다. 위즈덤은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라운드 록 델 다아이몬드에서 열린..
▲ 드류 앤더슨[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런 퍼포먼스라면 KBO 리그로 돌아올 이유는 없을 것 같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우완투수 드류 앤더슨(32)이 이번엔 무실점 호투를 선보였다.앤더슨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
OSEN DB[OSEN=손찬익 기자]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야마구치 도시카즈 구단주가 시즌 도중 불미스러운 일로 지휘봉을 내려놓은 아베 신노스케 전 감독을 둘러싼 논란에 입을 열었다.아베 전 감독이 최근 직접 밝힌 사건 경위에 대해서는 “내가 들었던 내용과 한 치의 차이도..
6회 실점을 막은 오지환의 슈퍼 바스켓 캐치. 출처=spotv 중계화면(티빙)[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LG 트윈스 베테랑 유격수 오지환의 슈퍼캐치가 LG와 NC 간 주중 첫 경기의 명암을 갈랐다.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지만 양팀 사령탑들은 오지환을 향해 입을 모아 찬사를 보냈다. ..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선두 추격에 나서는 삼성 라이온즈가 베테랑 최형우에게 잠시 휴식을 준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전날 결정적인 기회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최형우가 심적으로도 적지 않은 부담을 느낀 것 같다고 바라봤다.삼성은 16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
[OSEN=대구, 이석우 기자] LG 트윈스 홍창기/ [email protected][OSEN=창원, 조형래 기자] LG 트윈스가 4연승까지 완성할 수 있을까.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 트윈스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
삼성 박진만 감독(왼쪽)이 16일 잠실 두산전에 앞서 최형우의 선발 라인업 제외를 언급하며 “몸과 마음이 모두 힘들다는 느낌이 받았다”고 말했다. 뉴시스[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원래는 직접 얘기하는데….”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팀 타선의 핵이다. 15일까지 올 시즌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