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장애인역도선수단.(충북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6/뉴스1(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충북 선수단이 메달 251개를 거머쥐며 종합 4위를 달성했다.충북장애인체육회는 '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92개, 은메달 74개,..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눈 부상 끝에 UFC 헤비급 챔피언 벨트를 내려놓은 톰 아스피날을 향해 '라이벌' 존 존스가 다시 조롱성 발언을 내뱉었다.아스피날이 시릴 간과 다시 싸우는 것을 피하기 위해 타이틀을 반납한 것 아니냐는 팬의 주장에 존스가 공개적으로 동조한 것이다.미국 스포츠..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프로스포츠 인턴십 프로그램 하반기 직무 교육' 참가자들. /사진=한국프로스포츠협회프로단체와 구단에 근무 중인 인턴사원 45명이 한자리에 모여 사회초년생에게 필요한 직무 교육을 받고, 현직자 커리어 경험을 공유하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한국프로스포츠협회는 지..
한국 여자배구가 16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아레나 고마키서 열린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1차전서 홍콩을 꺾고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사진출처|아시아배구연맹 SNS[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한국 여자배구(세계랭킹 28위)가 3년 전 중국 항저우 노메달의 아쉬움을 딛고 2026아이치·나고야아..
3-0 완승 이끈 강소휘. 연합뉴스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8위)이 주포 강소휘(한국도로공사)의 매서운 화력을 발판 삼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기분 좋은 완승을 거뒀다.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16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대..
3-0 완승 이끈 강소휘 (고마키[일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6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조별리그 D조 1차전 대한민국과 홍콩의 경기. 한국 강소휘가 경기가 끝난 뒤 코치진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강소휘는 이날 양..
작전 지시하는 차상현 감독(고마키[일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조별리그 D조 1차전 대한민국과 홍콩의 경기. 한국 차상현 감독이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2026.9.16 [email protected]..
KOVO "충분한 협의 거쳐…소모적 갈등엔 대응無"[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7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5-2026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각 구단에 지명을 받은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뒷줄 오른쪽부터 1라운드 1순위 방강호..
[루키 = 김혁 기자] 천당과 지옥을 오간 끝에 중국이 4강 티켓을 따냈다. 중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일본 나고야에 위치한 아이치 인터네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8강 사우디와의 경기에서 87-77로 승리했다.우승 후보 중국이 8강에 진출했다. 중국은..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부천 하나은행 유니폼 모델로 나선 고서연 박진영, 이다현. /사진=부천 하나은행"농구 유니폼이 이렇게 힙하다고?"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이 새 시즌을 앞두고 확 달라진 유니폼을 공개했다. 선수들이 직접 모델로 나선 콘셉트 사진까지 더해지면서 팬들의 반응도 ..
KBS[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요르단, 경기 빨리 끝나길 바라는 것 같아‘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8강전에서 대한민국이 세 경기 연속 100점을 돌파하며 중동의 강호 요르단을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KBS 김종규 해설위원은 “지금이 황금 세대라는 말이 맞다”며..
KXO(회장 박건연)와 홍천군(군수 신영재), 홍천군의회(의장 정관교), 홍천군체육회(회장 신은섭)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홍천 K컨벤션센터 특설코트에서 'NH농협은행 FIBA 3x3 홍천 챌린저 2026'과 'NH농협은행 2025 KXO 3x3 홍천 SUPE..
마르카가 전망한 아틀레티코-오사수나전 예상 베스트11 캡처=마르카 홈페이지epa13179597 Atletico's Kang-In Lee celebrates after scoring the 1-0 goal during the Spanish LaLiga soccer match between..
▲ 협박을 받은 수첵 ⓒ데일리 메일[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14년 만에 성사된 잉글랜드의 대표적인 앙숙 대결을 앞두고 충격적인 위협이 등장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토마시 수첵(31)이 밀월 팬으로부터 폭력적인 협박을 받았다.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6일(한국시간) "웨스트..
베냐민 세슈코(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26년 9월 14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4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