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40호 홈런' [연합뉴스]프로야구 리그 홈런 1위 KIA 김도영이 40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김도영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서 사토시의 공을 걷어올려 솔로 홈런을 기록했습니다.김도영은 지난 달 26일 홈에서 치른 롯데와의 경기에서 39호 홈런을 기..
사진=뉴시스 최연소 기록은 놓쳤지만, 내야수 김도영(KIA)의 올 시즌 40번째 아치는 또 다른 첫 순간을 아로새기게 됐다. 타이거즈 역사상 누구도 밟지 못했던 국내 선수 한 시즌 40홈런 고지다. 김도영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서 열리고 있는 삼성과의 2026 신한 SOL ..
프로야구 한화 류현진.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드디어 찾아온 후반기 첫 승 기회’ ‘괴물’의 자존심을 되찾았다. 흔들리던 류현진(한화)이 전성기급 제구력으로 승리 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후반기 들어 처음 작성한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다. 6-1..
김진수. LG 트윈스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마운드가 걷잡을 수 없이 흔들리며 대형 비상등이 켜졌다.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맞대결. 팽팽하던 흐름은 5회초를 기점으로 완전히 무너져 내렸다.포문을 연 것은 키움의 집중력이다..
[스타뉴스 | 대구=박수진 기자] 8일 대구 KIA전 도중 삼성 트레이너가 류지혁(왼쪽)의 몸 상태를 살피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삼성 류지혁이 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 경기 4회초 2사 3루에서 적시타를 터트린 후 자축하고 있다. 202..
타순과 수비 포지션 불문 안정감으로 팀 성적 견인FA 계약 마지막 해…“더 많이 출전해 우승하고파”KT 김상수가 수원구장에서 인터뷰하고 있다.프로야구 KT는 올 시즌 강한 타선을 자랑한다. 7일 현재 팀 타율 0.279로 10개 구단 중 2위다. 1위 삼성(0.280)과의 격차도 크지 ..
KBO 신인 드래프트 상위권 거론왼손 투수 박근서(18·서울디자인고·사진)는 올 시즌 고교 야구계 신성으로 떠올랐다. 지난 6월 제4회 고교-대학 올스타전에서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박근서는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무대 마운드에 오를 준비를 마쳤다.대만 타이베이에 있는 아시아청..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 한화 강백호(오른쪽)가 6회말 첫 타자로 나와 솔로포를 친 후 노시환과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
노시환(왼쪽)과 문현빈. 한화 이글스 제공한화 이글스를 이끄는 김경문 감독이 아시안게임에 따른 전력누수 대안을 내놨다. 노시환의 포지션인 3루수 빈자리에는 박정현을, 문현빈을 대신해선 좌익수에 한지윤과 유민에게 기회를 줘보겠다는 구상이다. 김 감독은 8일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팬들께 더 큰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NC 다이노스 에이스 라일리 톰슨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NC는 “구단 8월 MVP로 투수 라일리와 야수 안중열을 선정했다”며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 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亞청소년야구 대만전 승리 견인…KBO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입증올해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를 뜨겁게 달굴 부산고 하현승(18·사진)이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의 승리를 이끌었다. 하현승은 지난 7일 대만 타이베이 톈무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제14회 18세 이하(U-..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7회초 무사 한화 강백호가 솔로 홈런을 친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6.08.11.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
삼성 류지혁. 삼성 제공삼성 라이온즈의 주전 2루수 류지혁이 파울 타구에 무릎을 맞고 교체됐다. 류지혁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 6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 통산 1200경기 출장 대기록을 달성했으나 4..
[스타뉴스 |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소형준과 맞대결 'KT전 선발역투' 랜더스 김건우SSG 우완투수 김건우가 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KT위즈와 SSG랜더스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고 있다. KT는 소형준이 선발로 나섰다. 2026.09.08. [한번에쓱..
[스타뉴스 |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 '아웃송 재미에 야구장 오시는 분~~' KT 이금주KT 치어리더 이금주가 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KT위즈와 SSG랜더스 경기에서 아웃송에 맞춰 율동을 하고 있다. 2026.09.08. [한번에쓱] '아웃송 재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