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일본 나고야, 김정현 기자) "당연히 야구장 처음이지만…."김명준이 15일 일본 나고야시 미즈호공원 럭비 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카타르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승리한 뒤 경기 전 대표팀 버스가 야구장으로 이동한 해프닝에 대해..
포항 원기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포항 스틸러스 공격수 원기종(30)은 이적생임에도 팀의 ‘엔진’으로 거듭나고 있다.원기종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포항 유니폼을 입었다. 곧장 공격의 주축으로 자리 잡은 모양새다. 그는 23라운드 광주FC(2-1 승..
K리그 승부조작 사주 의혹에는 "사실 확인 중"한국프로축구심판협의회 엠블럼. 한국프로축구심판협의회 제공최근 불거진 프로축구 K리그의 심판과 관련한 각종 문제들에 대해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심판협의회(심판협의회)가 입을 열었다.심판협의회는 15일 '프로축구심판 신뢰 회복을 위한 사과와 쇄신..
박태하 감독(포항 스틸러스). 서형권 기자박태하 포항스틸러스 감독이 첫 경기 패배를 곱씹었다.15일(한국시간) 중국 베이징의 노동자경기장에서 2026-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을 치른 포항이 베이징궈안에 1-3 패배했다.포항은 이..
엄지성, 선제골의 주인공 (나고야=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D조 1차전 대한민국 대 카타르의 경기. 한국 엄지성이 선제골을 넣은 뒤 양현준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2026.9.15 mon@..
안산 그리너스 제공안산그리너스 U12(이하 안산 U12)가 '2026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안산 U12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경주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U12와 U11 선수단을 출전시켰다. 두 팀 모두 조별리그 1위로 본선에 진출한 가운데 U12는 ..
프로 기반 얇은 한국 여자축구의 반란오늘 아르헨티나와 U-20 월드컵 16강 격돌[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 여자축구가 대학·고교 선수들을 앞세워 세계 8강에 도전한다.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축구 대표팀은 16일 오후 10시 아르헨티나와 2026..
AFC아시아축구연맹(AFC)이 인도네시아 축구 행정가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자카르타에서 2년 연속 운영한다.AFC는 가루다 아카데미,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와 협력해 'AFC 축구 행정 및 경영 인증 과정(ACFAM)'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첫 번째 과..
알아인에 0-4로 져…알나스르 최근 4경기서 단 1승물러나는 호날두[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나스르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엘리트(ACLE) 새 시즌 개막전에서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입단 이후 최다 점수 ..
이여표 KBS 축구 해설위원. [연합][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이영표 KBS 축구 해설위원이 카타르전 대승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수비 집중력에 아쉬움을 드러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지난 15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D조 조별리그 ..
"눈앞의 상황에 최선... 자연스럽게 좋은 일이 생겼다"'와일드카드'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아시안게임 첫 경기부터 해트트릭을 터뜨리며 이민성호의 기분 좋은 첫 승을 이끌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
필리핀 상대로 막강한 공격력우즈베키스탄 선수들의 경기 모습 ⓒ AFP=뉴스1(나고야=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한국의 강력한 금메달 경쟁자인 우즈베키스탄이 첫 경기서 대승을 거뒀다. 원더골을 넣은 뒤엔 한국 선수 문선민(서울)의 시그니처 관제..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꾸준한 리그 출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경험은 김봉수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눈에 든 이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5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27시즌 AC..
쇄신 약속…"변명 않고 내부 기준 강화 등 추진"한국프로축구연맹이 지난 2011년 승부조작 파문과 관련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연합뉴스"최근 프로축구 심판을 둘러싼 여러 문제 제기로 축구를 사랑하는 분들을 실망시킨 데 대해 사과합니다."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심판협의회(협의회)가 프..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페인에 패한 뒤 아쉬워하는 리오넬 메시. AFP=연합뉴스 리오넬 메시가 내달 6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리는 베냉과의 친선경기에서 국가대표 은퇴 경기를 치른다. 조국의 수도에서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춤’을 추는 것이다. 39세인 메시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