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권순우-수레시 1단식이 첫 분수령…한국 사상 첫 세계 8강 도전인도 주장 "우리 두 선수 겨냥해 영리하게 준비"…나갈도 느린 코트 지적센터코트 재포장은 인도전 겨냥 아닌 노후시설 보수…인도 측 해석과 실제 배경 달라2006년 창원에선 엄동설한에도 실외 경기…지금은 ITF 규정으로..
[포포투=김재우]킬리안 음바페가 마침내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세계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를 향해 공개적으로 자신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강력한 경쟁자인 라민 야말까지 직접 언급하며 본격적인 수상 경쟁에 불을 붙였다.프랑스 매체 '프렌치 풋볼 위클리'는 17일(한국시간) "음바..
KIA 김호령./OSEN DB[OSEN=광주, 이선호 기자] 이걸 잡다니.KIA 타이거즈 중견수 김호령(34)이 특유의 호수비로 승리에 힘을 보탰다.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상대의 2루타를 차단하는 호령존 수비..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삼성 김영웅이 5회초 무사 만루에 홈런을 친 후 주루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 3루수 김영웅은 리그에서 손꼽히는 젊은 거포다. 2024년 2..
롯데 한동희(왼쪽)와 고승민이 나란히 데뷔 첫 20홈런에 도전한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27), 고승민(26)이 나란히 20홈런 고지를 밟을지 주목된다.한동희와 고승민은 올 시즌 데뷔 첫 20홈런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한동희는 91경기에..
프로야구 KIA가 팽팽한 투수전을 승리로 이끌며 가을야구에 한발짝 다가섰습니다.KIA는 키움과의 경기에서 한준수와 헤럴드 카스트로의 적시타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뒀습니다.4위 KIA는 두산에 3게임반 차로 앞섰고, 3위 LG에는 2게임반 차로 따라붙었습니다.선발 올러는 6회까지 삼진..
[인터풋볼=송건 기자] 이강인이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과 재회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스페인 '아스'는 17일(한국시간) "아기레 감독은 발렌시아 감독직의 유력한 후보군에 속해 있다"라고 보도했다.발렌시아는 2026-27시즌 개막 후 이례적인 부진을 겪고 있다. 1승 1무 4패로 17위..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17일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오사수나와의 2026-27시즌 라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서 두 번째 골을 넣은 이강인(7번)을 끌어안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향해 ..
[OSEN=서정환 기자] 직원이 구단 공금 무려 58억 원을 빼돌렸는데 몰랐다고?김포경찰서는 17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업무상횡령 등의 혐의로 김포FC 회계 담당 직원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김포시가 구단에 지급한 시 보조금 등 공금 ..
[SPORTALKOREA] 한휘 기자= 5경기 내내 꾸준히 호투를 펼쳤다. 하지만 1승도 챙기지 못했다. 단 한 점도 지원받지 못한 탓이다. 아담 올러(KIA 타이거즈) 이야기다.올러는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
한준수. 고재완 기자 [email protected]한준수. 사진제공=KIA 타이거즈[광주=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지명타자 출전이 솔직히 어색하고 부담스러웠지만, 뒤에 있는 카스트로를 믿고 빠른 공 하나만 노렸다."팽팽하던 0의 행진을 깨부순 한 방은 가장 절실했던 선수의..
(엑스포츠뉴스 일본 나고야, 김지수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결전지에 입성, 선수촌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이상현 선수단장이 이끄는 한국 선수단 본단은 17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추부 국제공항을 통해 ..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6일 간 대장정… 한국, 金 최다 45개 목표43개 중 41개 종목 선수 792명 출격선수단 주장 김우진·이보나 맡아20일 사격 반효진 첫 금메달 조준근대5종 남녀 개인전 등 金 사냥배드민턴·체조·야구 ‘추석 빅 이벤트’안세영 “2회 연속 2관왕” 출사표여서정..
강성형 여자배구 현대건설 감독‘높이’ 양 은퇴하며 공격 경로 바꿔윌슨·메가왓티 영입해 측면 강화PO 2연속 탈락 아쉬움 딛고 준비AG 3명 차출… “메달 획득도 가능”해외 경험 통한 선수들 성장 꿈꿔배우는 자세로 日 코치 직접 영입여자배구 현대건설을 이끌고 있는 강성형 감독이 지난 15..
홍콩-카타르 3-0 완파 2연승, 8강행 확정오늘 오후 4시 베트남과 D조 1위 결정전16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조별리그 D조 1차전 대한민국과 홍콩의 경기. 한국 선수들이 득점에 성공한 뒤 함께 기뻐하고 있다.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