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전적(8일) 두산 000 001 000 - 1 한화 022 002 00X - 6 △ 승리투수 = 류현진(9승 5패) △ 패전투수 = 최승용(3승 12패) △ 홈런 = 박지훈 1호(6회1점·두산) 허인서 18호(2회2점) 강백호 30호(3회2점·이상 한화) (서울=연합뉴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김원형 감독의 두산 베어스를 6-1로 완파했다. 파죽의 4연승을 달린 한화는 53승 3무 65패를 기록했다. 두산은 62승 4무 58패다. 한화는 투수 류현진의 시즌 9승과..
▲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 선수단이 싱가포르전을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 공동취재단[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에 출전한 18세 이하(U-18) 한국 야구대표팀이 싱가포르를 콜드게임으로 물리치고 조별리그 2연승을 달렸다.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프로야구 한화 강백호.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완벽했던 투타의 조화’ 프로야구 한화가 후반기 첫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서 열린 두산과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서 6-1 승리를 거뒀다. 시즌 53승(3무65패)째를 기록했다. 6위 NC(5..
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쾌조의 2연승이다. 18세 이하(U-18) 한국 야구대표팀이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서 싱가포르를 콜드게임으로 꺾었다. 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8일 대만 신베이시 신장 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2차전에서 싱가포르를 상대로 15-0 승리..
4회까지 15-0 대승…9일 태국과 조별리그 최종전한국 18세 이하 야구대표팀은 8일 열린 제14회 U18 아시아청소년선수권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싱가포르에 15-0, 4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공동취재단 제공)(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
[OSEN=대전, 조은정 기자]2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경기에 한화는 류현진, KIA는 황동하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1회초 한화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2026.08.20 /[email protected]..
18세 이하(U-18) 야구 국가대표팀이 8일 대만 신베이 신장 야구장에서 싱가포르전을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신베이 | 유새슬 기자18세 이하(U-18) 야구 국가대표팀이 8일 대만 신베이 신장 야구장에서 싱가포르전을 앞두고 도열했다. 신베이 | 유새슬 기자[스포츠경향 신베이 | 유새..
김도영, 드디어 터진 40홈런최연소 기록은 아니지만타이거즈 최초 ‘토종 40호’8년 만에 국내 선수 40홈런까지KIA 김도영이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과 경기에서 6회초 시즌 40호 홈런을 터뜨리고 있다. 사진 | 대구=연합뉴스[스포츠서울 | ..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LG 트윈스의 불펜이 걷잡을 수 없는 제구 난조로 자멸하며 한 이닝에만 무려 6점을 헌납했다.LG는 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6차전을 치르는 중이다. 이날 경기는 잔여 일정..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진행된 두산 베어스전에 나와 공을 던지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진행된 두산 베어스전에 나와 공을 던지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89일 만에 9승이 보..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6회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 상대 올 시즌 40호 홈런을 날렸다. 그라운드를 돌고 있는 김도영. 대구=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08/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
[OSEN=잠실, 지형준 기자]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LG는 박시원, 키움은 하영민이 선발로 나섰다.5회초 무사 만루에서 LG 이우찬이 키움 김동헌에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
[뉴스데스크]◀ 앵커 ▶18세 이하 아시아야구선수권에 나선 우리나라가 개최국 대만을 꺾었습니다.고교 최대어로 주목받는 하현승과 엄준상이 특히 돋보였는데요.김태운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우승 후보 대만을 상대로 선발 중책을 맡은 하현승.키 195센티미터의 장신에서 뿜어져 나오는 ..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LG 김영우가 5회초 무사 만루서 키움 안치홍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하고 있다./송일섭 기자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