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 창저우, 김지용 객원기자] "이길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 것이 나의 일이다."대한민국 남자 3x3 대표팀(이하 대표팀)이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중국 창저우에서 열린 'FIBA 3x3 네이션스리그 2026'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하는 대표..
우리 대표팀 간판스타 이현중…대표팀 혹은 소속팀, 아시안게임 또는 월드컵 다 이기고 싶다지난 시즌 B리그에서 소속 팀의 우승을 이끈 우리 농구의 간판스타 이현중이 NBA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미 2025-26시즌 B리그 나가사키 벨카의 창단 첫 우승을 이끌고 플레오프 MVP까지 ..
이틀 연속 역대 최다 점수 차로 참패…전력 공백 속 한계 노출마줄스 감독 "가와무라 제어 못 해 아쉬워…젊은 피 경험은 소득"남자농구 대표팀 마줄스 감독[일본농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일본 원정에서 이틀 연속 역대 최다 점수 차 패배라는 ..
25일 필라델피아와 2년 계약을 맺은 르브론 제임스(23번). 사진은 2026~27 시즌 필라델피아의 베스트5 맥시(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엣지컴, 엠피드, 제임스, 브라운. 사진=ESPN SNS전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라존 론도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차기 시즌 우승 후..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박지현. /AFPBBNews=뉴스1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무대에서 치열한 생존 경쟁을 펼치고 있는 박지현(LA 스파크스)에게 새로운 기회가 찾아왔다. 소속팀 주축 선수의 부상 이탈로 박지현의 출전시간이 늘어날 가능성이 생겼다.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로토와이..
[점프볼=조영두 기자] 수원에 머무는 가스공사가 소노, SK, KT와 차례로 붙는다. 현재 KBL 10개 구단은 모두 연습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외국선수가 합류한 팀들은 연습경기에 출전시켜 조금씩 컨디션을 끌어 올리는 중이다. 그러나 지방팀들은 수도권팀들과 비교해 연습경기 일정을 잡기 ..
[점프볼=은평/홍성한 기자]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다시 잡은 농구공은 여전히 즐거웠다.16일 서울 은평구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 은평 시니어 디비전리그. 레오파드 소속 여영권(60) 씨와 조용호(59) 씨도 코트를 누볐다.레오파드는 엘리트 농구부가 있는 양정중·고 출신들을 주..
분농회 강동수가 16일 서울 은평구 은평구민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 은평 시니어 디비전리그 2라운드 경기를 마친 뒤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은평구민센터=디코트크루 이정민[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디코트크루 이정민] 분농회 강동수는 고무공이 가죽공으로 변할 때까지 밟아온 농구 코트..
1차전 68-88, 2차전 66-95 패배[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의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한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쓰라린 한일전 2연패에도 좋은..
AP연합AP연합[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LA 레이커스의 전설 매직 존슨이 새로운 구단주 그룹을 극찬했다. 미국 농구전문매체 바스켓볼 뉴스는 17일(한국시각) 'LA 레이커슨 레전드 매직 존슨은 새로운 구단주 밥 아이거와 조쉬 쿠슈너를 극찬했다. 그들이 우승 반지를 LA로 되돌려줄 것이..
[루키 = 이동환 기자]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을 딛고 16개월 만에 코트로 돌아오는 타이리스 할리버튼이 복귀전 일정 편성에 대해 아쉬움과 당혹감을 드러냈다.인디애나 페이서스의 타이리스 할리버튼은 최근 팟캐스트 프로그램 '넘버스 온 더 보드(Numbers on the Board)'에 출연..
[루키 = 이동환 기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루키 야셀 렌데보그(Yaxel Lendeborg)가 피닉스 선즈의 포워드 딜런 브룩스를 향해 거침없는 선전포고를 날렸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신인 약셀 렌더보그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진행된 개인 라이브 방송에서 피닉스 선즈의 딜런 브..
[루키 = 이학철 기자]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앤써니 에드워즈가 자신의 덩크 능력만큼은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보다 뛰어나다고 자신했다.에드워즈는 최근 아디다스 행사 'Believe That'에 참석해 NBA 역대 최고의 덩커들과 자신의 덩크 능력을 비교하는 게임에 참여했다. 게임은 ..
고개 숙인 한국 농구 대표팀. [일본농구협회 제공]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광복절 주간에 펼쳐진 한일전에서 이틀 연속 '역대 최다 점수 차 패배'라는 굴욕을 맛봤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6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의 국가대표 친선 평가..
[루키 = 이학철 기자] 아마레 스타더마이어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16일(이하 한국시간) 네이스미스 농구 명예의 전당에 새롭게 이름을 올릴 이들이 공개됐다. 스티브 내쉬와 함께 피닉스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스타더마이어 역시 이름을 올렸다.스타더마이어는 헌액 연설을 통해 자신의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