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투수 소형준. 사진 KT KT 위즈가 소형준의 호투를 앞세워 SSG 랜더스를 제압했다. KT는 8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광주 KIA 타이거즈전 3연패의 충격에서 벗어난 KT는 선두 삼성과 승차를 유지했다. SSG는 2연패...
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SSG의 경기. KT 힐리어드가 안타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08/[수원=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기사회생. KT 위즈가 연패를 끊고 다시 선두 맹추격에 나섰다.KT는 8일 수원..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이 8일 대만 신베이시 신장 야구장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조별리그 2차전 싱가포르전에서 승리한 후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에 출전한 18세 이하(U-18) 한국 야구대표팀이 ..
▲ 수원전적(8일) SSG 001 000 000 - 1 k t 030 000 00X - 3 △ 승리투수 = 소형준(7승 3패) △ 세이브투수 = 박영현(6승 25세이브) △ 패전투수 = 김건우(8승 10패) (서울=연합뉴스)
KT 소형준 / OSEN DB[OSEN=수원, 이후광 기자] KT 위즈가 3연패를 끊고 결전의 땅 대구로 향한다. 프로야구 KT 위즈는 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즌 15번째 맞대결에서 3-1로 승리했다. 2위 KT는 3연패를 끊..
SSG 랜더스 김건우. SSG 제공SSG 랜더스 김건우가 시즌 10패째를 떠안았다.김건우는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91구를 던지며 4이닝 6피안타 4탈삼진 3사사구 3실점을 기록했다. SSG가 1-3으로 패하면서 김건우는 패전의 멍에를 썼..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KT 위즈 소형준이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KT 위즈 제공) 2026.07.17.[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가 토종 에이스의 호투에 힘입어 3..
올해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1순위를 예약한 하현승 선수가, 18세 이하 아시아 선수권 첫 경기에서 어마어마한 구위를 뽐냈습니다. 지금 당장 프로에 와도 왼손 최고 수준인 강속구로, 삼진을 12개나 잡아내며 무실점 호투를 펼쳤습니다. 배정훈 기자가 전합니다. 키 195cm의 ..
8일 삼성전 7경기 침묵 깬 비거리 125m 시즌 40호 솔로포1999년 샌더스 이후 27년 만이자 타이거즈 역사상 '순수 국내 타자 최초 40홈런'2018년 김재환·박병호 이후 8년 만의 토종 40홈런2위 오스틴과 격차 4개차 8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
박승규가 9월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 타격을 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대구 김경현 기자]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시즌 40호 홈런으로 분위기가 이상해지던 찰나였다. 박승규(삼성 라이온즈)가 결정적 한 방을 터트렸다. 박승규는 8일..
'40호 홈런' 친 김도영 / 사진=연합뉴스 최연소 기록은 놓쳤지만 대기록은 완성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시즌 40번째 홈런을 쏘아 올리며 구단 새 역사를 썼다.김도영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 3번 3루수로 선발..
▲ 6회 초 무사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KIA 김도영이 40호 홈런을 치고 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22)이 드디어 40홈런 고지를 정복했습니다. 김도영은 오늘(8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방문 경기에서 1..
[스타뉴스 | 대전=안호근 기자]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한화 이글스 투타를 대표하는 류현진과 강백호가 팀 4연승과 함께 기분 좋은 기록을 챙겼다...
‘독수리 군단’ 한화 이글스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괴물’ 류현진(한화) 또한 오랜만에 웃을 수 있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김원형 감독의 두산 베어스를 6-1로 완파했다.이로써 파죽의 4연승을..
사진제공=한화 이글스사진제공=한화 이글스[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가 4연승 행진을 달렸다.한화는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6대1로 승리했다. 7위 한화는 4연승을 달리면서 시즌 53승(3무65패) 째를 거뒀다. 5위 두산은 시즌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