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노메달’ 설욕에 나선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산뜻한 출발을 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랭킹 28위)은 16일 일본 아이치현 고마키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홍콩(127위)에 3-0(25-23, 25-12,..
아시아선수권 부상 털고 AG 첫 경기 14점 활약 차상현호 여자배구, 홍콩 3-0 제압16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D조 예선 대한민국과 홍콩의 경기, 대한민국 강소휘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
미첼이 강조한 것은 마음가짐이었다. 야니스 아데토쿰보(211cm, F)는 지난 6월 밀워키 벅스에서 마이애미 히트로 트레이드됐다. 마이애미는 아데토쿰보와 바비 포티스(208cm, F)를 받는 대가로 타일러 히로(196cm, G), 켈럴 웨어(213cm, C), 하이메 하케즈 주니어(19..
[포포투=김재우]제자의 엄청난 자신감에 감독도 직접 반응했다. 라민 야말은 아직 19세에 불과하지만 자신이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믿고 있다. 이제는 2026 발롱도르까지 자신이 받을 자격이 있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한지 플릭 감독은 야말의 자신감과 수상 자격에는 동의하면서도 한 가지..
패트릭 도르구가 14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홈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더비에서 부진한 패트릭 도르구(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비판을 받고 있다. 맨유는 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AFP연합뉴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베냐민 셰슈코.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베냐민 셰슈코를 둘러싼 출전 시간 논란에 마이클 오언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최근 셰슈코의 선발 출전 여부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영국 ‘..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던 공격수 라힘 스털링이 빠르게 무너져 내리고 있다.영국 '더선'은 16일(한국시간) 스털링이 지난 5월 영국 햄프셔주 M3 고속도로에서 약 27만 파운드(약 5억 원)의 람보르기니 우루스를 운전하던 모습이 담긴 블랙..
▲ 출처 아약스[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브 비수마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AFC 아약스 유니폼을 입는다.아약스는 1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아약스가 이브 비수마와 합의에 도달했다.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비수마는 아약스와 즉시 효력이 발생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식에서 등 번호 7번 유니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연합뉴스[스포츠경향 박찬기 기자] “터치가 너무 많다.”스페인 일간지 ‘마르카’가 레알 소시에다드전 이후 이강인(25)에 내린 평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상징적인 선수 앙투안 그리즈만(올랜..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장 풍경. 김희준 기자매크로 프로그램으로 유명 아이돌 콘서트와 스포츠 경기 입장권을 대량 구매한 뒤 최대 30배 가격에 되판 3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2대는 업무방해 혐의로 암표업자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 ⓒ전주대학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전북현대 레전드' 최철순이 특별한 활동으로 대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했다. 전주대학교 운동처방학과는 최철순 강사가 후원사인 스포츠 브랜드 FCMM(대표 박찬영)과 함께 마련한 바람막이를 지난 10일 학과 MT 현장에서 신입생에게 전달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영국 현지도 엄지성의 맹활약에 주목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은 15일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일본 나고야에 위치한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리그 D조 ..
(엑스포츠뉴스 일본 나고야, 김정현 기자) "필승 조선! 조선 할 수 있다!"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에서 북한 축구를 응원하기 위해 나고야시 근교 허허벌판 경기장을 찾았다. 중국과 북한은 16일 오후 7시부터 일본 나고야시 근교 카리야시에 있는 웨이브 스타디움 카리야에서 2026 아..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올 시즌 서른 번째 2루타를 때렸습니다. 한국 선수가 2년 연속 2루타 30개를 친 건 추신수 이후 7년 만인데, 남은 시즌 맹타로 타율도 더 끌어올리면 좋겠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
2026년 9월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훈련이 열렸다.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훈련을 지도하고 있다./고척=유진형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아시잖아요. 이걸 공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