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만에 15-0 콜드게임 승리…조별리그 2전 전승[서울=뉴시스]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이 8일 대만 신베이시 신장 야구장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조별리그 2차전 싱가포르전에서 승리한 후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20..
경기 후 인사하는 18세 이하 한국 청소년 야구대표팀[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18세 이하(U-18) 한국 청소년 야구대표팀이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싱가포르를 콜드게임으로 완파하고 2연승을 질주했다. 정윤진(덕수고)..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진행된 두산 베어스전에 나와 공을 던지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서 홈런을 기록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한화가 ..
-강백호 30홈런·100타점 달성 강백호가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투런 홈럼을 쳐낸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제공 강백호와 허인서의 홈런포로 곰을 잡고, 파죽의 4연승을 달렸다. 선발 류현진의 든든한 호투와 폭발한 타..
사진=KT 위즈 제공 ‘땅꾼’은 무엇이냐. 공을 낮게 깔아 방망이를 아래로 끌어내리고, 위기에서는 병살의 길을 열며, 적은 투구로 긴 이닝을 책임지는 투수다. 국가대표 우완 소형준(KT)이 그 정석을 제대로 보여줬다. 위기 때마다 땅볼 유도를 번뜩이며 팀을 승전고로 이끈 것. ..
김도영이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과의 방문경기에서 팀이 1-4로 뒤지던 6회초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서 시즌 40번째 홈런을 쏘아올리고 있다. 대구=뉴스1프로야구 최연소 한 시즌 40홈런 기록은 놓쳤다. 하지만 호랑이 군단의 ‘슈퍼스타’ 김도영(23·KIA)은..
시즌 9승을 따낸 한화 류현진[한화 이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류현진의 시즌 9승 역투와 강백호의 시즌 30호 홈런을 앞세워 4연승을 달렸다. 한화는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
8일 수원 SSG전에서 시즌 7승을 거둔 KT 위즈 소형준. KT 제공KT 위즈가 소형준의 호투와 한 번의 찬스를 살린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연패를 끊었다.KT는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지난 주말 KIA 타이거즈와의 3연전을 ..
- 스윕 아픔 씻었다...KT의 반등KT 소형준 / 사진=연합뉴스 토종 에이스가 연패를 끊었다. 프로야구 KT 위즈가 소형준의 호투에 힘입어 3연패에서 탈출하며 선두 탈환 레이스를 다시 시작했다.KT는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 경..
▲ 시즌 9승을 따낸 한화 류현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류현진의 시즌 9승 역투와 강백호의 시즌 30호 홈런을 앞세워 4연승을 달렸습니다. 한화는 오늘(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서 6-1로 승리했습니다. 4연승을 ..
두산에 6대1 승리...5위 두산에 8경기 차류현진 6이닝 1실점...시즌 9승 달성강백호 데뷔 첫 30홈런-100타점[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화 이글스가 ‘괴물’ 류현진의 호투와 강백호·허인서의 홈런포를 앞세워 4연승을 달렸다.한화는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
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8회말 1사 1,2루 오스틴이 2타점 2루타를 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08/[잠실=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0-8로 크게 뒤지며 패색이 짙던 8회말, LG 트윈스의 '..
KIA 김도영이 8일 대구 삼성전 6회초에 개인 단일 시즌 첫 40홈런을 터트리고 있다. 사진제공|KIA 타이거즈[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멈춰있던 홈런 공장을 재가동하며 데뷔 후 처음으로 단일 시즌 40홈런 고지를 밟았다.김도영은 8일 대구 삼성 ..
[앵커]18세 이하 아시아야구선수권에서 우리 대표팀이 개최국 대만을 상대로 값진 첫 승을 따냈습니다. '고교 최고 투수' 하현승 선수가 17개의 아웃카운트 중 무려 12개를 삼진으로 잡아냈고, 결승타를 때린 엄준상 선수는 마운드에도 올라 세이브까지 책임졌습니다.이예원 기자입니다.[기자]..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8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6회초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KIA 김도영이 솔로 홈런을 치고 있다. 2026.09.08.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최동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