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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아침엔 찬바람, 낮엔 땀... 와이드앵글, 가을 필드 겨냥 '윈드블락 자켓' 출시

관리자 각티비 2026-09-16 19:33 1 0
일교차 큰 가을 라운드 겨냥, 방풍·발수·스트레치 한 벌에
소프트쉘 3LAYER 적용, 스윙 때 움직임 살리고 무게 부담 낮춰
웜 그레이·블랙 2종 출시, 필드 넘어 연습장·일상까지6842239_1_29c16c32.webp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은 본격적인 가을 골프 시즌을 맞아 'TO 윈드블락 생활방수 자켓'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가을 골프 바람막이, 무엇을 봐야 할까" 와이드앵글, '윈드블락 생활방수 자켓' 출시). /사진=와이드앵글

[STN뉴스] 류승우 기자┃아침에는 찬바람을 막고, 낮에는 가볍게 벗어 들고 다닐 수 있어야 한다. 가을 골프 바람막이의 조건이다. 와이드앵글이 일교차와 바람이 큰 가을 필드를 겨냥해 방풍·발수·보온 기능에 활동성을 더한 'TO 윈드블락 생활방수 자켓'을 내놨다.

가을 필드, '바람만 막는 바람막이'는 부족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은 본격적인 가을 골프 시즌을 맞아 'TO 윈드블락 생활방수 자켓'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가을 라운드는 시간대에 따라 체감온도가 크게 달라진다. 이른 아침에는 서늘한 공기와 바람을 견뎌야 하고, 낮에는 기온 상승에 스윙과 이동까지 겹쳐 몸에 열이 오른다. 이슬이나 갑작스러운 가벼운 비도 변수다.

와이드앵글은 가을용 골프 바람막이를 고를 때 방풍 성능만 따질 게 아니라 생활방수와 발수, 신축성, 무게 등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골프웨어는 스윙 동작과 맞물린다. 백스윙에서 피니시까지 어깨와 팔을 크게 사용하는 만큼 옷이 뻣뻣하거나 무거우면 움직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가볍고 신축성 있는 소재가 중요한 이유다.

6842239_2_cb45dd81.webp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은 본격적인 가을 골프 시즌을 맞아 'TO 윈드블락 생활방수 자켓'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가을 골프 바람막이, 무엇을 봐야 할까" 와이드앵글, '윈드블락 생활방수 자켓' 출시). /사진=와이드앵글

비옷보다 가볍게… 소프트쉘 3LAYER 적용

이번에 선보인 'TO 윈드블락 생활방수 자켓'에는 소프트쉘 3LAYER 소재를 적용했다. 바람을 막는 방풍 기능을 기본으로 발수와 보온 기능을 갖췄다. 비가 많이 내릴 때 입는 레인웨어와 달리 이슬이나 가벼운 비 등 가을철 변덕스러운 날씨에 초점을 맞춘 생활방수형 제품이다.

소재는 부드럽고 가벼운 편이다. 여기에 스트레치 기능을 넣어 스윙과 이동 때 몸의 움직임을 고려했다. 핏에도 여유를 둬 기온이 떨어지는 시간대에는 얇은 이너웨어 위에 겹쳐 입는 식으로 활용하도록 설계했다.

앞면에는 오픈 변형 이중 디자인을 적용했다. 골프장에서만 입는 기능성 아우터에 머물지 않고 연습장 이동이나 일상복에도 어울리도록 외관에 변화를 줬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웜 그레이·블랙 두 색상… 가격 29만9000원

색상은 웜 그레이와 블랙 두 가지다. 가격은 29만9000원으로 책정됐다. 'TO 윈드블락 생활방수 큐롯 쇼츠'와 함께 셋업으로도 구성할 수 있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가을 라운드는 하루 동안 기온 변화가 크고 바람이나 이슬 등 다양한 외부 환경에 노출된다"며 "방풍뿐 아니라 생활방수와 발수, 스트레치, 무게 등을 함께 고려해 골프 바람막이를 고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TO 윈드블락 생활방수 자켓'은 가을 필드에서 필요한 기능성과 편안한 착용감에 초점을 맞췄으며 연습장과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입도록 기획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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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류승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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