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 제천, 김혁 기자] KBL 유스 클럽 대회가 막을 내렸다. 14일부터 17일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KBL이 개최한 'DB손해보험 2026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in 제천'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해마다 KBL이 여름에 개최하는 유소년 클럽 농구 축제가 이번엔 제천에서 열렸다..
이현중, 최준용, 이정현 등 부재 속 고배2차전 '역대 최다 점수 차'인 29점 차 패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16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의 친선 평가전 2차전에 나섰으나 66대95로 진 뒤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우린 주축이 빠졌다. 상대는 핵심 전력이 펄펄 날았..
[점프볼=용인/조영두 기자] 드래프트를 앞둔 이소희(180cm, G·F)가 오빠 이찬영(KCC)에게 조언을 구했다. 17일 경기도 용인시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열린 용인 삼성생명 주최의 ‘2026 Dreams Come True 캠프’ 3일 차. 옥범준 코치가 삼성트레이닝센터를 찾..
남자, 역대 최다 점수 차 패여자도 2차전 접전 끝 내줘지난 16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 농구 대표팀 친선 평가전 2차전에서 66-95로 진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한국 남녀 농구가 한일전에서 4전 전패했다. 남자 대표팀은 한일전 최다 ..
Falling 95-66 to Japan, Korea's men's basketball team suffered a record 29-point defeat in its second straight exhibition loss in Tokyo. Korea's players head to..
최근 현역 은퇴를 선언한 웨스트브룩. 사진=ESPN SNS전 미국프로농구(NBA) 선수 출신 닉 영(41)이 은퇴를 선언한 러셀 웨스트브룩(38)에게 러브콜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NBA 소식을 다루는 '클러치 포인트'는 17일(한국시간) "최근 18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치고 은퇴를 선언..
[루키 = 제천, 김혁 기자] 삼성이 최소 2관왕을 확보했다. 서울 삼성 썬더스 U15은 17일 충청북도 제천시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DB손해보험 2026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in 제천' 결승에서 수원 KT 소닉붐 U15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U18 종별 우승을 차지한 ..
[점프볼=용인/조영두 기자] 옥범준 코치가 3년 연속으로 Dreams Come True 캠프와 함께 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16일부터 경기도 용인시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2026 Dreams Come True 캠프’ 개최하고 있다. Dreams Come True 캠프는 2017..
르브론 제임스 유튜브 채널에 17일 공개된 영상에서 르브론 제임스가 티샷을 하고 있다. 유튜브 캡처[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미국프로농구(NBA)의 ‘킹’ 르브론 제임스(41·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이번에는 ‘골프 유튜버’로 변신했다.ESPN과 CBS스포츠 등 미국 언론은 17일 제..
광복절 대참사를 낳은 마줄스호의 끔찍한 경기력. 지금 상태라면 아시안게임 금메달, 올림픽 출전은 꿈이다.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지난 15,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과의 원정 2연전에서 끔찍한 대패를 당했다.대한민국은 광복절 열린 1차전에서 68-8..
男농구, 일본에 광복절 ‘대참사’1차전 20점 차, 2차전 29점 차 패배100% 전력 아니기는 했으나마줄스 감독 대응 능력 다시 도마 위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16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 대표팀과 평가전 패배 후 코트에서 빠져나가고 있다. 사진 | Japan Bas..
[점프볼=제천/오가은 인터넷기자] 정관장 U11 임주완이 귀중한 결승 득점으로 팀의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정관장 U11은 17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DB손해보험 2026 KBL 유스클럽 농구대회 in 제천’ U11 준결승에서 LG를 33-31로 꺾었다. B조 1위로 본선에 오른 정관장..
[바스켓코리아=제천/김채윤 기자] 정관장 U18 김다안(서울국제외국인학교)이 국내 마지막 유소년 무대를 값진 준우승으로 장식했다.정관장은 17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DB손해보험 2026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U10 결승전에서 삼성에 24-28로 패하며 준우승(2위)으로 대회를..
농구대표팀 선수들이 16일 일본전에 앞서 국기에 대해 경례하고 있다. JBA 제공[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한국 남자농구가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이틀 연속 대패했다. ‘에이스’ 이현중을 비롯해 이정현(소노), 송교창(오사카), 최준용 등 주축들이 빠진 전력 공백을 고려하더라도 결과와 내용..
[루키 = 제천, 김혁 기자] 삼성 U18이 정상에 등극했다. 서울 삼성 썬더스 U18은 17일 충청북도 제천시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DB손해보험 2026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in 제천' 결승에서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U18에 28-24로 승리했다.이번 대회는 U9부터 U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