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잠실 SSG전을 마친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는 LG 리오스. 잠실=배중현 기자'괴물 불펜' 약셀 리오스(33·LG 트윈스)가 KBO리그 데뷔 후 첫 패전을 기록한 날. 감독은 야구의 어려움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염경엽 LG 감독은 18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전날 경기를..
키움이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롯데전에서 ‘멕시카나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 | 키움 히어로즈[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이 멕시카나와 함께 ‘멕시카나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키움은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한화의 경기. 6회 투구를 마치고 환호하는 두산 선발 벤자민.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02/사진제공=두산 베어스[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부상 대체 선수로 합류해 에이스 이상의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LG..
(엑스포츠뉴스 인천, 양정웅 기자) 태어나서 처음 한국 땅을 밟아보는 우완투수가 롯데 자이언츠의 희망이 될 수 있을까. 롯데는 18일 "팀 마운드 강화를 위해 일본 출신 이이무라 쇼타(飯村将太)를 아시아쿼터 선수로 총액 7만 달러(약 1억 640만원)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이무라는..
-KIA 타이거즈, 5월 월간 자체 MVP 시상식 진행-김선빈, 박재현, 조상우가 대상김선빈이 월간 MVP에 선정됐다(사진=KIA)[더게이트]KIA 타이거즈가 뜨거운 5월 한 달을 보낸 선수들을 위한 자체 MVP 시상식을 진행했다. KIA는 18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L..
[OSEN=잠실, 조은정 기자]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린다.홈팀 두산은 타카다를, 방문팀 KT는 사우어를 선발로 내세웠다.KT 이강철 감독이 선수단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06.17 /cej@..
KIA 타이거즈 김선빈이 5월 MVP에 선정됐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김선빈, 박재현, 조상우가 구단 선정 5월 MVP에 선정됐다. KIA는 18일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선빈이 밝은안과21병원에서 시상하는 5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 예상보다 빠른 시점에 1군에 콜업된 KIA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해 17일부터 퓨처스리그(2군) 재활 경기에 나서기 시작한 팀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KIA)의 복귀 시점을 ..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8회 역전을 허용한 LG 리오스가 교체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7/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LG 리오스가 역투하고 있다. 광주=박재..
-두산 베어스 5월 MVP 시상식 진행-투수는 웨스 벤자민...5월 5경기 등판해 호투-타자는 박지훈 선정...내야 여러 포지션 오가며 활약월간 MVP로 선정된 박지훈과 벤자민(사진=두산)[더게이트]두산 베어스의 뜨거운 5월 대반격을 이끈 투타 주역에게 월간 MVP가 주어졌다. 두산은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아시아 쿼터 투수 쿄야마 마사야를 방출하고 우완 투수 이이무라 쇼타를 새로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아시아 쿼터 투수 이이무라. 롯데 프로야구 롯데가 아시아 쿼터를 교체했다.롯데는 18일 "투수 쿄야마 마사야를 방출하고 우완 이이무라 쇼타를 새로 영입했..
로건 앨런이 6월 17일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잠실=김경현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대체 외인 로건 앨런의 불펜 피칭을 보고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로건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경기를 앞두고 불펜 피칭을 소화했다..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에 지원군이 가세했다. 부상에서 회복한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1군에 합류했다.KIA는 18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정규시즌 11차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
LG 염경엽 감독. 뉴시스[광주=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승부를 걸었는데, 마음대로 안 되네요.”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은 18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지난 17일 경기서 외국인 투수 약셀 리오스가 0.1이닝 3안타 1홈런 3실점으로 무너진 것에 대해 언급했다.리오스..
KT 샘 힐리어드(34번)은 ABS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강철 감독(왼쪽 첫 번째)의 믿음에 보답하며 서서히 반등하고 있다. 사진제공|KT 위즈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32)가 이강철 감독(60) 믿음에 보답하고 있다.이 감독은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