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가 19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B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카타르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는 스위스 선수단./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스위스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가 조별리그 첫 ..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체코가 무승부를 거뒀다.남아공은 19일 오전 1시(한국시간) 미국 애탈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에서 체코와 1-1 무승부를 거뒀다.체코는 3-5-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홀로제크, 시크,..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마크 쿠쿠렐라가 레알 마드리드의 제안을 받고 망설이지 않고 이적을 택했다고 고백했다.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쿠쿠렐라는 바르셀로나와 인연이 있는 선수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는 걸 이해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팬들에게 답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해리 케인이 18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크로아티아전에서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AFP연합잉글랜드 투헬 감독도 엄지척크로아티아전 2골+수비 헌신 ‘발롱도르 0순위’ 스스로 입증 올 시즌 유럽 무대를 맹폭하며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8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이 0-0 무승부로 끝난 뒤 아쉬워하고 있다. AFP연합약체 콩고전 결정적 찬스 침묵 ‘해트트릭’ 메시와 정반대 부진 “더 큰 박수 받을 선수 최소 16명” 해..
포르투갈의 호날두(왼쪽)와 콩고의 튀앙제브가 2026 북중미월드컵 K조 1차전에서 볼을 다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포르투갈의 호날두(오른쪽)가 콩고와의 북중미월드컵 K조 1차전에서 풀타임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포르투갈과 대결한 콩고 선수들이 호날두가 ..
영국 '스포츠바이블'에 따르면 리버풀이 빅토르 무뇨스 영입에 근접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안도니 이라올라 리버풀 감독의 첫 번째 영입이 보인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18일(한국시각) "리버풀이 누구도 예상치 못한 하이재킹을 통해 이라올라 감독 체제하에서의..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포르투갈 출신 에이전트 파울루 바르보사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선발로 내세운 결정을 강하게 비판했다.포르투갈은 18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OSEN=고성환 기자] 월드컵 무대에서 주가를 끌어 올리고 있는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FC 바르셀로나의 관심 리스트에 올랐다는 소식이다.스페인 '스포르트'는 17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의 스포츠 디렉터 데쿠는 어제 하비 게라·이강인의 에이전트인 하비 가리도와 만나 여러 선..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콩고민주공화국과 경기에서 부진한 가운데, 콩고민주공화국 미드필더 응갈라이엘 무카우가 호날두를 막을 방법을 따로 준비하지 않다고 밝혔다.포르투갈은 18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
월드컵 성과 따라 차별화해 부착“메시 패치는 15억원 이상의 가치"지난 17일 요르단 선수의 유니폼 소매에 월드컵 첫 출전임을 알리는 ‘데뷔 패치’가 붙어 있다.(왼쪽 사진) 2022 카타르 대회 득점왕인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는 같은 날 ‘골든부트 패치’를 붙이고 세네갈전에 출전했다...
가나는 ‘극장골’로 파나마 제압콜롬비아, 우즈벡에 3대1 승리 잉글랜드의 간판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이 18일 크로아티아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페널티킥을 포함해 두 골을 터뜨리며 득점왕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잉글랜드는 크로아티아..
‘스페인전 무실점’ 보지냐의 모친美정부, 비자 보증금 면제해 주기로 우승 후보 스페인의 파상공세를 무실점으로 막아 북중미 월드컵 ‘깜짝 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의 베테랑 골키퍼 보지냐(40)가 어머니 앞에서 선방 쇼를 펼칠 수 있게 됐다.카보베르데 축구 대표팀 골키퍼 보지냐의 어머니 ..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온 조세 무리뉴(63·포르투갈) 감독이 엔조 페르난데스(25·첼시)를 원한다.스페인 매체 ‘아스’는 6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올여름 중원 보강을 원한다”며 “무리뉴 감독이 가장 이상적인 영입 대상으로 꼽은 선수가 페르난데스”라고 전했다.페르난데스는..
'우승후보'로 꼽히는 포르투갈은 약체 콩고민주공화국과 1대 1로 비겨 체면을 구겼습니다. 포르투갈의 슈퍼스타 호날두는 자신의 6번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유효 슈팅을 단 하나도 만들어내지 못하며, 흐르는 세월을 실감했습니다. 배정훈 기자입니다. 라이벌 아르헨티나의 메시가 해트트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