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2027 WNBA 드래프트 참가를 선언한 에네스 칸터 프리덤이 벌써부터 WNBA 스타 앤젤 리스(애틀랜타 드림)를 향해 도발을 날렸다.칸터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언니! 내가 2027 W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SPORTALKOREA=도쿄] 이정엽 기자=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일본과의 2경기에서 가능성과 보완점을 모두 확인하며 성공적으로 평가전을 마쳤다.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지난 13~14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미쓰이 부동산컵 여자농구 일본과의 경기에서 2연패를 ..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미국 여자프로농구 WNBA를 둘러싼 트랜스젠더 선수 논쟁이 거세지는 가운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케이틀린 제너가 리그의 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했다.특히 전 NBA 선수 에네스 칸터 프리덤과 로이스 화이트가 WNBA 드래프트 참가를 선언하거나 추진하고 있는..
남자농구대표팀이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 부임 이후 6경기서 1승5패에 그쳤다. 아시안게임을 한 달여 앞둔 지금부터는 과정보다 결과를 보여줘야 한다. 사진제공|대한민국농구협회[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 한 달여 앞두고 큰 숙제를 떠안았다...
[점프볼=손대범] "한국과의 경기가 가장 중요하다." 레바논 국가대표팀 아흐마드 파란 감독이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2라운드를 앞두고 출사표를 던졌다.레바논은 27일부터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2라운드에 돌입한다.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와 함께 조별 예선을 통과한 가운데, 2..
데릭 윌리엄스는 서울 삼성을 떠나 그리스 아테네로 향했다.최근 농구계에는 윌리엄스가 삼성과의 계약을 파기, 유럽 구단과 계약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그리고 삼성 역시 이를 부정하지 않았다.윌리엄스는 삼성과의 계약 파기를 원했다. 삼성 관계자는 “윌리엄스의 여자친구가 대한민국이 아닌 ..
[루키 = 김지용 객원기자] 시흥 TOP 능곡점 목감 리바운드가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는 시흥 TOP 농구교실 능곡점(이하 시흥 TOP 능곡..
[루키 = 김지용 객원기자] 안산 TOP 초지점 U18 대표팀이 사상 첫 전국대회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는 안산 TOP 농구교실 초지점 U18..
[점프볼=양구/서호민 기자] 아산우리은행이 압도적인 화력을 바탕으로 2연승을 질주, 조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아산우리은행은 17일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2026 전국 유소년 HARMONY CHAMPIONSHIP 남초부 C조 예선 경기성남초와의 경기에서 59-25로 대승을 따내며 2..
역대 최다 점수차 패배 新女대표팀도 2경기 모두 져지난 16일 일본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 농구대표팀 친선 평가전 2차전에서 장재석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일본농구협회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역대 한일전 최다 점수 차 패배 신기록을 연이어 갈아치우며 최악의 '광복절 매치'를 마무리했다.니콜..
[루키 = 김지용 객원기자] 김포 구정회 양지환, 양창민 형제가 동반 MVP를 수상했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는 김포 구정회 농구교실(이하 김포 구정회) 양지환, ..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오케타니 다이 일본 농구 대표팀 감독. /사진=FIBA한국 남자농구 대표팀. /사진=Japan Basketball Association 제공한국을 20점 차로 크게 이기고도 일본 사령탑은 만족하지 않았다. 오히려 선수들에게 불호령을 내렸다. 그리고 그 주문은..
[점프볼=용인/조영두 기자] 일본전 2연패에 자극 받은 이해란(23, 182cm)이 휴식일 아침부터 개인 훈련을 했다. 17일 경기도 용인시 삼성트레이닝센터(STC). 아침 8시부터 한 선수가 체육관에 나와 개인 훈련을 했다. 용인 삼성생명 소속 이해란이었다. 이해란은 대한민국 여자농구..
[루키 = 제천, 김혁 기자] 제이든을 앞세운 KCC가 U10 종별을 제패했다. 부산 KCC U10은 17일 충청북도 제천시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DB손해보험 2026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in 제천' 결승에서 서울 SK 나이츠 U10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강력한 전력을 과시한..
일본과 2연속 평가전서 20점차 이상 대패여준석 1차전 6득점, 야투 성공률 22.2%2차전 17점, 11리바운드로 반등했지만외곽슛 탑재는 풀어야 할 숙제한국 남자 농구대표팀 여준석(왼쪽 두 번째)이 16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의 2차 평가전에서 공격을 시도하다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