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가브리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선수 등록 해제를 요청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망주 셰이 레이시가 JJ 가브리엘의 선수 등록 해제 요청에 반응한 것일까. 2010년생 가브리엘은 맨유에서 가장 기대받는 유망주 중 한 명이다. 가브리엘..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바르셀로나가 해리 케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영국 '토크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해리 케인의 바이에른 뮌헨 재계약 협상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바르셀로나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최전방을 책임졌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그의 백업 역할을..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고성환 기자] 집에서 지켜보던 히샬리송(29)이 내심 미소 지었을 경기다. 토트넘 홋스퍼가 이번에도 승리하지 못하며 조기 탈락했다.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과거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었던 위르겐 클린스만이 토트넘 홋스퍼의 리더십 부재를 지적했다. 해리 케인이 떠난 이후 토트넘에서 누구도 확실한 리더로 자리 잡지 못했다는 주장이다.클린스만의 발언에는 케..
강릉제일고 동문 정경호·이용재 기자회견“킷치전 승리·어린 선수 성장 초점 맞출 것”◇정경호 강원FC 감독(왼쪽)이 16일 홍콩 몽콕 스타디움에서 이용재와 함께 키치SC와의 ACL2 조별리그 1차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강원FC 제공 강원FC가 구단 ..
주니어 카미네로가 9월 16일 애슬레틱스전 끝내기 홈런을 친 뒤 천천히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40.23초. 주니어 카미네로(탬파베이 레이스)가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도는 데 걸린 시간이다. 왜 카미네로는 40초를 소모해 다이아몬드를 걸었을..
[KBS 제주][앵커] 제주에서 처음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엿새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습니다. 제주 선수단은 홈에서 치른 이번 대회에서 역대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고기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셔틀콕이 네트 위를 빠르게 넘나듭니다. 라켓을 고쳐 쥐고 휠체어를 재빨리 돌..
'간판' 전웅태는 남자부 4위 올라[진천=뉴시스] 이영환 기자 = 근대5종 국가대표 선수들이 13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근대5종연맹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웅태, 서창완, 이종현, 김영하, 성승민, 장하은, ..
[앵커]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개막 전부터 잇단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환영 행사엔 도요토미 히데요시로 분장한 배우가 등장했고, 컨테이너형 선수 숙소에선 빗물이 새는 모습까지 공개됐습니다. 정윤아 기자입니다. [기자]나고야항에 정박해 있는 대형 크루즈선. 길이 290m 객실만 약 15..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 차상현 감독이 26일 오후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인도네시아와 경기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마이데일리차상현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여자배구대표팀은 27일 태국과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 맞대결을 갖는다..
[점프볼=용인/정지욱 기자] 일본 전지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현대모비스와 가스공사가 연습경기를 치렀다.울산 현대모비스와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16일 용인 현대모비스 체육관에서 연습경기를 가졌다. 두 팀 모두 지난주 일본 전지훈련을 마치고 돌아왔다. 각자 전지훈련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는 ..
[포포투=김재우]16세 소년이 또 역사를 썼다. 올 시즌 첫 출전이라는 사실도, 쟁쟁한 선배들과의 경쟁도 막스 다우먼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선발 기회를 받자마자 멀티골을 폭발시키며 아스널의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무려 웨인 루니 이후 24년 만에 나온 기록까지 작성했다. 아스널이..
스포츠조선DB[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뮌헨 이적 후 가장 극적인 반전 스토리를 써내려가고 있다.독일 매체 스포르트 빌트는 15일(한국시각) 김민재 역시 뮌헨에서 다시 미래 전망이 밝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 이에른 수뇌부는 과거에는 김민재를 향한 한오퍼..
▲ 케인은 지난 시즌 클럽과 대표팀을 오가며 무려 73골을 터뜨리며 압도적인 득점력을 과시했다. 호날두가 2011-12시즌 기록한 69골을 넘어섰고, 메시가 한 시즌 82골을 기록했던 대기록 다음 가는 득점 페이스다.[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해리 케인(33)의 발롱도르 수상을 위해 ..
[골닷컴, 전주] 반진혁 기자 =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틀 연속 K리그 나들이에 나섰다.전북현대는 16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가시와 레이솔과 2026-2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을 치른다.전북은 AFC가 클럽 대항전이 분..